과학연구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당풍으로

 2020.4.2.

우리 인민에게는 어려울수록 꼭 잡고 시련의 광풍이 세찰수록 더 뜨겁게 잡는 귀중한 손길이 있다. 그 손길 잡으면 만리도 지척되여 걸음에 나래돋고 그 손길 놓치면 갈길을 잃은 풍랑의 쪽배가 되는 운명의 손길, 그것은 바로 조선인민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의 손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이야말로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구원해주실 손길임을 조선인민은 책에서 알지 않았고 노래에서 배우지 않았다. 생활의 체험이 안겨준 삶의 진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걸어온 지난 수년간의 나날에 심장으로 새기고 온넋으로 확신한 진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것을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당풍으로 되게 하시여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한 당,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손잡아 이끌어주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철저히 고수해나가도록 하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인민대중은 당의 생명의 뿌리이고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뿌리가 없는 나무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듯이 인민을 떠난 당의 존재와 발전에 대하여 추호도 생각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조선로동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조선로동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조선인민의 승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조선로동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오직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한 여기에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모진 광풍에도 흔들림없이 혁명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이끌어온 근본비결이 있다.

오늘도 조선로동당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전당의 확고한 당풍으로 되게 하고있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천만금의 재부도 아낌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최상최대의 사랑과 헌신, 바로 이것이 조선로동당의 당풍인 멸사복무이다.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며 그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은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본분으로 된다.

조선의 북부지역에서 엄혹한 자연재해로 하여 그 지역의 많은 인민들이 한지에 나앉았던 주체105(2016)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들이 당한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고, 인민의 편의와 리익이 침해당하는것을 가장 큰 비상사태로 보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인민에 대한 관점이라고,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며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으로서의 성격과 사명에 맞게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각급 당조직들에서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적당사업기풍을 확립하도록 하시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이것이 오늘 조선로동당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혀주시였다.

그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6년에 우리가 이룩한 경이적인 사변적성과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의 도약대로 되는가 아니면 적대세력들이 바라는대로 좌절되는가 하는것은 조선의 북부피해복구전투를 어떻게 치르는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고 하시며 전당, 전국, 전민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뜻밖에 들이닥친 자연의 엄혹한 재난을 당한 조선의 함경북도의 북부지역에 조성된 비상사태에 대처하여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 최전방을 북부피해복구전선으로 정한 위대한 어머니당의 중대결단. 이것은 피해지역 인민들은 물론 온 나라를 울리는 일대 정치적사변이였다.

돈과 권력이 모든것을 좌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큰 중대사가 없고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을 모르는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펼칠수 있는 일대 중대사변이였다.

조선로동당이 이렇듯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인민들은 당을 진정한 어머니로, 운명의 등대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당풍으로 되게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조선인민들로 하여금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의 마음과 신뢰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도록 하였다.

자기들이 사는 지역에 뜻밖의 큰물피해가 났을 때 인민들이 집과 재산을 다 잃으면서도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초상화만은 목숨바쳐 보위한 사실은 조선인민이 당을 운명의 손길로, 위대한 삶의 품으로 확신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북부피해지역만이 아니라 온 나라 전체 조선인민이 그 운명의 손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은혜로운 사랑의 손길아래 행복의 단상에 올라섰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손길, 그 운명의 손길을 꼭 잡고 영원히 한길만을 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