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영광으로 빛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10여년

 2023.6.15.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3페지)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민족이 높이 모신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존함으로 빛나는 새시대의 10여년이 흘렀다.

이 년대기에 조선은 아득한 절정에 올라섰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우선 영원히 전쟁이 없는 땅에서 살고싶어하는 조선민족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준 시대이다.

힘이 없으면 진실도 허위로 매도되고 정의도 부정의로 심판당하는 오늘의세계에서 민족의 운명개척과 발전, 민족의 존엄과 승리는 오로지 절대적인 힘에 의하여 담보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고 전진시켜오신 성스러운 강국건설의 길, 그길에서 백두의 혈통을 이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위협과 압박앞에서 동요하거나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더 거세차게 맞받아나가 련전쾌승의 위대한 승전사를 창조하시였다.

허리띠를 조이며 다져온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완성하고 영원히 존엄있게 사느냐 아니면 포기하고 대국들에게 굴종하면서 살겠는가 하는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조선인민앞에 제기된 첨예한 정치적문제였다.

이 운명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만년대계를 위한 대용단을 내리시고 사생결단의 준엄한 투쟁을 진두지휘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과 그 관철을 위한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 멈춤없는 군력강화로 하여 지난 10여년간 조선의 전쟁억제력, 안전담보력은 질량적으로 새로운 높이에 올라서고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게 되였다.

국가핵무력위업의 완성과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까지도 눈을 비비고 살펴보는 희한한 새 첨단무기들이 병풍처럼 꽉 들어찬 국방발전전람회《자위-2021》,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과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들은 조선이 강국이라는것을 명명백백히 보여주었다.

조선에는 또한 오직 당의 령도만을 충직하게 받드는 세계에 유일무이한 정치사상강군, 어떤 형태의 전쟁과 위기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불패의 전투력을 발휘할수 있는 실전형의 강군이 준비되여있다. 이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손길아래 비상히 강화발전된 혁명무력의 참모습이며 여기에 제국주의고용병무리가 도저히 당해낼수 없는 무적필승의 위력이 있는것이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또한 자주와 자존의 강력한 실천으로 강국의 존엄을 최상의 높이에서 떨치게 한 시대이다.

오늘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사대와 의존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은 참된 자존과 자강의 길로 이끌어줄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지 못했기때문이다.

김일성시대, 김정일시대가 그러하였듯이 김정은시대도 자주로 시작되였으며 지난 10여년이야말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견결한 자주의지, 자주신념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해온 승리의 력사, 민족사적대변혁의 려정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화려한 변신을 위하여 존엄과 자주권을 팔지 않겠다고 단호하게 선언하시고 정면돌파와 자강력으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의 목표들을 완강하게 점령해나가시였으며 안으로는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으로 특징지어지는 강대한 국력을 키우시고 밖으로는 높아진 국력과 지위에 맞게 세련된 자주정치, 자주외교로 우리 민족의 요구와 리익을 당당하게 관철해나가시였다.

자기에게 있는것을 다 팔아도 팔지 말아야 할것이 민족자존이다, 민족자존은 굶어죽고 얼어죽을지언정 절대로 버리지 말아야 한다, 민족자존은 목숨보다 귀중하며 그것을 잃게 되면 나중에는 국가도 인민도 모든것을 다 잃게 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명언은 세계의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를수 없는 투철한 자주신념과 강철의 의지의 분출이다.

조선인민은 오늘 민족적존엄과 삶의 가치와 보람을 백배해주는 자주정치의 위대한 거장을 모신 강국의 공민이라는 자긍심에 넘쳐 살며 혁명하고있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자주의 등대로 조선인민과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자주와 자존의 기치로 천하를 움직이시는 위대한 은인이시며 강대한 조국의 빛나는 영상이시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또한 아름다운 미래를 가진 전도양양한 시대이다.

인민은 나라의 근본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는것이다. 인민은 영원한 존재이며 인민을 존중하지 않고 인민의 리상과 지향을 외면하는 국가는 반드시 인민의 버림을 받기마련이다. 그래서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존엄있게 내세우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완벽하게 실현하는것이야말로 강국의 진면모이며 영원한 강국의 힘으로 되는것이다.

미래는커녕 오늘의 삶마저 우울한 자본주의사회의 암흑같은 현실과 조선의 아름다운 모습은 너무나도 대조적이다.

비록 아직은 어려운것도 많고 부족한것도 적지 않지만 조선에서는 인민이 자기의 강국위업에 대한 신심에 넘쳐있고 래일에 대한 걱정과 우려같은것은 찾아볼래야 볼수 없다. 그것은 다름아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귀결이다.

오래동안 인민의 언어로 되여온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령도자로서 인민에게 거듭거듭 드리시면서 눈굽을 적시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조선인민은 심장속에 모시고산다. 그이께서는 연설의 마감도 《위대한 우리 인민 만세!》로 마감하시군 하신다.

지난해의 태양절에는 한생을 묵묵히 나라를 위해 일해온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경루동과 송화거리의 궁궐같은 희한한 새집을 안겨주시고 올해의 태양절에는 화성거리의 1만세대의 현대적이고 아름다운 멋있는 새집을 수도시민들에게 안겨주시였다.

다른 나라에서 같으면 평범한 근로자들은 꿈도 꾸지 못할 행복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무상으로 인민들에게 안겨주시였다.

조선에서는 수도만이 아닌 온 나라 이르는 곳마다에 일떠선 사회주의선경거리, 선경마을들에 수많은 평범한 근로자들이 행복한 새 생활의 보금자리를 펴고있다.

사회주의농촌의 새 모습

사회주의농촌의 새 모습

사회주의농촌의 새 모습

사회주의농촌의 새 모습
사진.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모습

하기에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아버지라 부르며 끝없이 흠모하고 충성으로 받들고 자기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산다.

지금 조선로동당은 농업과 경공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들을 혁명적으로, 용의주도하게 실행해나가고있다. 이 과업들이 철저히 관철되면 조선인민은 먹고 입고 쓰고 사는 모든 면에서 세계가 선망하는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될것이다.

변모된 공화국의 면모와 사회주의의 높은 실천적성과들은 조선인민이 오랜 세월 품어온 모든 숙원이 거창한 현실로 꽃펴날 그날이 가까와오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다.

참으로 김정은시대는 오늘뿐 아니라 래일도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