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방역대전이 벌어지고있는 사회주의조선에 또 하나의 인민사랑의 전설이 태여나 만사람을 울리고있다.
불사약, 사람이 먹으면 죽지 않고 오래오래 산다는 옛전설의 신령스러운 불사약을 오늘 조선인민이 받아안은것이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습니다.》
신형코로나비루스의 발생과 전파, 그로 인한 감염자들과 사망자들의 급증, 새로운 변이비루스들의 련속적인 출현, 후유증으로 시달리는 수백수천만의 사람들…
이러한 세계적인 대재앙속에서 2년 3개월이라는 세계보건사의 기적과 같은 안정된 방역형세를 유지해온 조선인민앞에 돌발적인 위기가 조성되였다.
당의 두리에 일치단결하여 목숨처럼 지켜온 방역장벽에 파공이 생기고 유열자들이 늘어났으며 지어 사망자들까지 발생하는 긴박하고 위험한 상황이 조성되였던것이다.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 말할수 있는 악성전염병의 전파앞에서 사람들은 놀랍기도 두렵기도 하였고 비상방역일군들까지도 맡은 책무를 다 하지 못한 죄스러움으로 모대기고만 있었다.
하지만 그 시각 조선인민은 얼마나 위대하고 뜨거운
방역위기상황이 조성된 첫시기부터
그것은 언제나 인민의 안녕과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이였다.
강도높은 봉쇄상황하에서 인민들이 겪게 될 불편과 고충을 제일 먼저 생각하신 분도 우리의
우리가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들인가, 우리가 누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더 깊이 자각할 때이라고, 우리 당은 자기의 중대한 책무앞에 용감히 나설것이며 무한한 충실성과 헌신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안녕을 전적으로 책임질것이라고 조국과 인민앞에 엄숙히 선언하신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친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시는
정녕
인민을 위함이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뜨거운 정성과 열렬한 사랑, 사랑하는 이 나라 인민을 위해서라면 포탄을 지고 불속에도 뛰여드실 각오를 안고 사시는 분이 바로 우리의
하기에 이 땅에서는 격정의 눈물없이는 들을수도 적을수도 없는 인민의 고백, 심장의 웨침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주체111(2022)년 5월 20일부 《로동신문》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
사실 그도 만년약국을 돌아보시고 장생약국으로 들어서시는
<
자그마한 약국의 의약품공급 및 판매정형에서 나라의 의약품공급실태를 알아보시며 인민들이 제일 많이 찾는 약은 어떤것들이며 지금 무엇을 바라고있는가를 속속들이 헤아려보시면서 동행한 일군들에게 의약품공급체계의 허점을 바로잡고 의약품수송과 관련한 강력한 실행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는 그이의 심혈과 로고는 정녕 끝이 없었다.
다음날 평양시의 약국들로는 자애로운
…
예로부터 병치료는 약 절반, 마음 절반이라고 일러왔다. 그 약도 마음도 다같이 뜨겁게 안겨주시는
그렇다!
그것은 그 어떤 악마의 비루스도 죽음의 병마도 이겨낼수 있게 하는 조선인민의 불사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