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박사 부교수 양성철
2022.10.7.
인류가 기억하고있는 위인들가운데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미덕중의 미덕으로 간주한 아이들의 벗, 스승들이 있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과 같이 조국의 미래, 후대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그런 절세위인을 력사는 일찌기 알지 못한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
이렇듯 숭고한 뜻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아이들의 기쁨과 행복을 꽃피워주시려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전하는 이야기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체105(2016)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찾아주시였을 때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야영소의 어느 한 각의 현관홀정면에 정중히 모셔진 영상미술작품에서 오래도록 눈길을 떼지 못하시였다.
전선시찰의 머나먼 길에서 야전차를 세우시고 야영가는 아이들을 정겨운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이였다.
깊은 추억에 잠겨계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최전연초소로 달리던 야전차에서 내리시여 야영가는 아이들을 정겨운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을 보니 《장군님과 아이들》이라는 노래가 생각난다고,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은 고난의 행군시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시기 위하여 쪽잠으로 잠을 대신하고 줴기밥으로 끼니를 에우시며 전선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구가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사연깊은 노래의 구절구절을 되새겨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뜨거운 미래사랑으로 지켜주신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영원히 지켜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눈앞에는 절세위인의 품속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더욱 랑랑하게 울려퍼질 행복한 래일이 금시 어려오는것만 같았다.
바로 이런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온 나라 아이들은 아버지라 부르며 스스럼없이 그이의 품에 안겨드는것이며 조선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