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국은 장군님의 품

 2017.10.13.

미제침략자들이 일으킨 전쟁으로 강산이 불타고 조국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주체41(1952)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명작《조국의 품》을 창작하시였다.

어느날 학교에서 멀지 않은 뒤산에 오르시여 과외활동을 벌리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무들속에서 미국놈들의 폭격으로 하여 재더미로 된 평양의 모란봉에 소나무가 있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론쟁이 벌어지는것을 보게 되시였다.

그이께서는 동무들에게 모란봉의 소나무는 꿋꿋이 살아있다고 하시면서 미국놈들이 아무리 줄폭탄을 퍼부어도 아버지장군님께서 찾아주시고 인민군대아저씨들이 지키고있는 아름다운 우리 조국은 절대로 불태울수 없다고 이야기하시였다.

우리 장군님의 마음속엔 불타는 모란봉이 아니라 노을이 붉게 피는 아름다운 모란봉이 불굴의 조선의 상징으로, 승리한 조국의 모습으로 안겨오시였던것이다.

불태울수도 불탈수도 없는 사랑하는 조국은 곧 수령님의 품이라는 굳은 신념과 의지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명작《조국의 품》에 담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