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국토관리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

 2021.12.10.

주체110(2021)년 9월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이 회의에서 주요하게 연구협의된 의정들중의 하나는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한 문제이다. 국토관리사업을 강력히 추진하여 나라의 모든 지역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안전하게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정치국 확대회의의 핵심사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회의에서 국토환경보호사업은 우리 당이 해방직후부터 일관하게 강조하고있고 최근년간 더욱 중요하게 추진하고있는 정책과제이라고 하시면서 산과 강하천이 많고 해안선이 긴 우리 나라에서는 국토관리이자 경제건설이고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국가발전의 필수조건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국토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국토관리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천재적인 예지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고귀한 실천적모범으로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난 10년간 사회주의국토건설의 새시대가 열려졌으며 나라의 면모는 해마다 몰라보게 전변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조국강산에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자랑스러운 화폭들이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는 눈부신 현실을 통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국토관리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무엇보다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건설의 리론실천적지침들을 환히 밝혀주시는데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진군길에서 끝없이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시며 불후의 고전적로작《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 로작에는 국토관리부문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총적방향과 총적과업이 명백히 밝혀져있으며 평양시를 본보기로 잘 꾸리고 도소재지를 비롯한 지방도시들과 농촌마을을 지방의 특성에 맞게 꾸릴데 대한 문제, 토지관리와 보호, 산림조성과 보호관리, 강하천정리, 도로건설과 관리, 연안과 령해관리, 환경보호와 자연보호관리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 그 실현을 위한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이 보다 높은 단계에 올라선데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불멸의 대강이 마련되게 되였다.

이밖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을 받들고 평양시를 사회주의선경으로 더 잘 꾸리자》,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 《현대적인 양묘장들을 건설하여 산림복구전투를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한다》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과 여러 신년사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들에서도 천재적인 예지로 국토관리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면서도 해박한 식견과 전문가적인 안목으로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새 품종의 잔디들과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 공원화할수 있는 묘리를 일일이 가르쳐주신 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며 새로 건설된 과학자살림집지구를 돌아보실 때에는 도로건설과 관련한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고 연풍과학자휴양소를 찾으시여서는 환경보호를 중시하는 방향에서 재생에네르기, 자연에네르기를 적극 리용할데 대하여 일깨워주신 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이번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계적으로 재해성기상현상이 우심해지고있고 우리 나라에도 그 위험이 닥쳐들고있는 상황에서 국토관리사업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은 곧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태도, 국가와 인민을 사랑하는 태도와 직결된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국토관리를 떠나서는 그 어떤 사업에서의 성과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여기에 첫째가는 주목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고 당의 국토관리정책관철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인의 예지는 기적과 변혁을 낳는 원동력이다.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인민의 지향을 정확히 반영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로선, 방침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 국토건설의 휘황한 전망을 열어준 불멸의 지침으로, 국토의 면모를 세계적수준에서 일신시켜나가게 하는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 지금 주체조선의 수도 평양시는 물론 온 나라 방방곡곡에 펼쳐지고있는 사회주의선경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국토건설사상의 위대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국토관리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다음으로 사회주의국토건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꾸려주시는데 있다.

지난 10년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국토관리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는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국토건설의 새로운 본보기들이 수없이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중시의 숭고한 경륜을 펼치시며 국토관리사업에 직접 종사하거나 련관된 과학연구기관, 단위들을 새로 건설하고 개건하도록 하는데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현대적인 잔디연구소를 내오도록 하시고 이를 중심으로 각 지방들에 분소들을 꾸리도록 하여주시였으며 국토관리부문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와 경험들,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대한 보급체계도 세우도록 하시고 일기예보를 과학적으로 신속히 진행할수 있는 조건을 충분히 갖추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국토건설력사의 갈피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국토의 80%가 산으로 되여있는 조선에서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은 국토관리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의 실정에 맞게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 국가적인 힘을 넣도록 하시고 도처에 현대적인 양묘장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신것은 국토건설에 쌓아올리신 빛나는 령도업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군 제122호양묘장이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21세기의 양묘장, 전국의 양묘장들의 본보기, 표준으로 일떠서고 여기에 나라의 산림과학을 선도하는 과학기술연구기지와 과학기술보급거점이 마련될수 있었으며 중앙과 지방의 크고작은 양묘장들이 산림조성사업의 강력한 병기창으로 꾸려지게 되였고 산림과학부문의 종합적인 인재육성기지도 새로 창설되게 되였다. 뿐만아니라 도로건설과 강하천정리를 비롯하여 국토건설과 관리에 필요한 모든것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자체의 튼튼한 생산기지들이 전국도처에 갖추어질수 있었다.

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초강도제재와 극악한 봉쇄속에서도 국토관리사업에서 과학기술의 위력, 자력자강의 위력이 남김없이 발휘됨으로써 조국강산이 나날이 일신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고와 심혈이 깃든 강력한 물질기술적토대와 시대적본보기들이 있음으로 하여 나라의 국토는 억년 드놀지 않는 인민의 보금자리로, 세세년년 만복을 가져다주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국토관리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다음으로 전체 인민의 심장에 애국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시고 온 나라에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의 열풍이 타오르게 하시는데 있다.

온 나라에 애국의 거세찬 불길을 지펴올리고 여러가지 대중운동으로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이며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

특히 나라의 전 령토를 포괄하는 대단히 폭넓고 거창하며 장기적인 국토관리사업은 몇몇 사람이나 단위의 힘만으로는 할수 없으며 하루이틀사이에 끝낼 사업도 아니다. 어디서 무슨 일을 하건 누구나 주인답게 떨쳐나서야 하며 근기있게 밀고나가야 하는 대자연개조사업,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 바로 국토관리사업이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불같은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을 수놓아가시는 혁명령도의 나날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가슴속에 참된 애국심이 억척같이 뿌리내리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를 마련해주시여 온 나라에 애국의 숨결이 맥박치게 하여주시였으며 주체103(2014)년 11월 중앙양묘장을 찾으시여서는 사회주의애국림운동, 모범산림군칭호쟁취운동의 불길도 지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전체 인민들을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을 지니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과 국토관리와 관련한 여러 대중운동이 널리 조직전개되고 《거리와 마을, 고향산천을 자기 집뜨락처럼 알뜰히 꾸리라!》라는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사람들의 사상관점과 생활방식,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온 나라에는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의 열풍이 더욱 세차게 일어번지게 되였다.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에서 배출된 모범적인 시, 군들과 단위들을 따라배우고 따라앞서기 위한 경쟁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시고 산림복구전투의 사령관이 되시여 전체 인민을 자연과의 전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령도는 최근 몇해사이에 국토의 면모가 더욱 몰라보게 변모될수 있게 한 원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지구가 최상의 수준에서 가장 완벽하게, 훌륭하게 꾸려지고 조국의 최북단으로부터 최남단에 이르기까지 도처에 로동당시대의 선경거리, 선경마을들이 솟아났으며 부강할 래일을 담보하는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이 일떠선것, 조국의 산들이 푸른 숲 우거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되고있는것은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에 애국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참으로 조선인민은 천지개벽의 새 력사가 펼쳐진 지난 10년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더욱 뼈속깊이 새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국토건설사상과 세련된 령도가 있고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의 뜨거운 애국적열의가 있기에 사회주의조선은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인민의 제일락원으로 찬연히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