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쓸어버리는 공격전을 강도높이 벌리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다.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사이의 사상문화분야에서의 심각한 투쟁은 포성없는 치렬한 전쟁이다.
지금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살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는 한편 흑백을 전도하는 각종 모략선전에 더욱더 열을 올리면서 우리 내부에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쉬임없이 들이밀고있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이 끈질기게 들이미는 자본주의독소가 우리 지경을 넘어서지 못하도록 모기장을 2중3중으로 든든히 치면서도 그것을 물거품으로 만들기 위한 주동적인 공격전을 전개하여 단호히 짓뭉개버려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에 대하여 늘 경각성을 높이며 그것을 반대하여 날카롭게 투쟁하여야 합니다.》 (《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는 제국주의자들이 오래전부터 써오는 상투적인 침략수법이며 특히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악랄하게 매여달리고있는 주되는 침략수법의 하나이다.
원래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는 그 침략적이며 반혁명적인 본질에 있어서 무력침공과 다를바 없다. 그러나 사람들을 사상정신적불구자로 만드는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는 오히려 무력침공보다 더 악랄하고 음흉하며 죄악적이라고 볼수 있다.
오늘의 현실은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사소한것이라도 허용하지 말고 단호히 반대배격하여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철저히 반대배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먼저 근로자들속에서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본질과 해독성, 그 반동적역할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우선 근로자들속에서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반동적본질과 해독성을 똑똑히 인식시키는것이다.
근로자들속에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의 반동적본질과 해독성을 똑똑히 인식시키는것은 그것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우리의 사회주의를 끝까지 옹호고수하는데서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 사람들의 사상의식에는 공백이 있을수 없다. 진보와 반동, 혁명과 반혁명,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사이의 치렬한 대결의 기초에는 불피코 사상분야에서의 대결이 놓인다. 사회주의사상, 반제자주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부르죠아사상이 쉽게 침습하기 마련이다.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의식, 계급의식을 마비시켜 자본의 노예로 만든다는데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반동적본질이 있다.
부르죠아사상과 생활양식은 사람들의 계급의식, 혁명의식을 마비시키고 그들을 정신적불구자로 만드는 사상적독소이다.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고있는 부르죠아사상문화는 온갖 패륜패덕과 색정, 살륙과 강탈, 비애와 절망을 고취하면서 이른바 《자유》의 바람을 불어넣음으로써 사람들을 정신적불구자로, 도덕적타락분자로 굴러떨어지게 하며 반혁명에로 부추기는 엄중한 해독적작용을 한다.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막아내지 못하고 그것을 받아들인 여러 나라들에서는 자본주의가 복귀되였고 인민대중은 자기가 창조한 정신문화적재부의 향유자가 아니라 반동적사상문화의 희생자로 전락되고있다. 이 나라들에서는 착취와 략탈, 무위도식이 자랑으로 되고 량심과 성실한 로동이 천시되고있다. 사기와 협잡, 살인과 강탈, 인신매매를 비롯한 각종 범죄가 판을 치고 패륜패덕과 부화방탕한 생활이 성행하고있으며 민족차별의식과 인종주의, 인간증오사상이 고취되고있다.
다른 나라들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이야말로 민족의 자주적발전의 길을 가로막는 죄악중의 죄악이며 범죄중의 가장 큰 범죄이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것은 사상적으로, 도덕적으로 파멸되는것이다. 전쟁으로 파괴된 물질적부는 다시 회복할수 있지만 사람들의 사상정신적, 도덕적파멸은 그 무엇으로서도 만회할수 없다.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심각한 교훈은 사람들에게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반동적본질과 해독성을 똑똑히 인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지 못하면 계급의식, 혁명의식이 마비되고 사상적으로 와해되여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철저히 반대배격하기 위하여서는 또한 오늘날 제국주의사상문화가 노는 반동적역할을 똑똑히 인식시키는것이다.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를 통하여 다른 나라 인민들을 사상적으로 병들게 하고 그 나라들을 내부로부터 와해시켜 저들의 지배와 통제밑에 얽어매려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야망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이 없다. 달라진것이 있다면 오늘날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노는 역할이다.
지난 시기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로골적인 침략을 감행하기에 앞서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먼저 침투시키군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문화교류》라는 허울좋은 간판밑에 영화, 음악, 등 퇴페적인 문학예술과 여러가지 불순출판물들을 들이밀었으며 이른바 공보원, 문화원, 방송국 등 각종 선전기구들을 세계도처에 차려놓고 반동사상과 썩어빠진 양키문화를 퍼뜨렸다. 이와 함께 교원, 의사, 문화인, 기술자, 과학자의 탈을 쓴 행동대들을 직접 파견하여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대대적으로 류포시켰다.
썩을대로 썩고 병들대로 병든 제국주의사상문화는 언제나 다른 나라 인민들의 사상정신령역에 선참으로 뛰여들려 하였으며 일단 그에 점거당한 사람들은 저도 모르게 제국주의침략의 동조자, 하수인으로 굴러떨어지군 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끊임없이 들이밀면서 침략의 기회를 노리다가 일단 때가 되였다고 생각하면 서슴없이 군사적침공을 개시하군하였다.
반제자주적인 나라 사람들의 머리속으로 먼저 침투해들어가는 선견대, 제국주의무력이 뻐젓이 들어갈수 있는 길을 내고 크게 넓히는 공병, 이것이 침략의 길잡이로서의 제국주의사상문화가 노는 중요한 역할이다.
오늘날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통하여 군사적도발로써도 얻기 힘든 침략적목적을 달성하고있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도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은 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모략전을 통해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의 정부를 뒤집어엎고 친미정권을 세우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이 나라들을 내부로부터 부패변질시켜 허물어버리려는 기도밑에 방송과 출판물, 전자매체 등 각종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부르죠아사상과 생활양식을 이 나라들에 침투시키기 위한 작전들을 로골적으로 벌려왔다. 그러나 이 나라들은 그에 대처하기 위한 아무런 대책도 취하지 않아 썩어빠진 제국주의사상문화가 온 사회에 쓸어들게 되였다.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융화묵과하면 필연적으로 반혁명세력의 대두를 초래한다.
제국주의자들은 사상문화적침투작전을 전략전술적으로 잘 벌리면 군사적침략보다 비용을 적게 들이면서도 무력침공을 초월한 보다 큰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보고있다. 미국은 미싸일 한발로는 한개 사단을 소멸할수 없지만 미싸일 한발 값에 해당한 돈으로는 한개 사단을 녹여낼수 있다는 론리를 제창하면서 각종 선전수단들을 통하여 반제자주적인 나라, 사회주의나라들의 사회제도와 건전한 사상문화를 악랄하게 헐뜯고 저들의 반동적사상문화가 제일인것처럼 내세우며 주입하고있다.
여러 나라들에서 일어난 《색갈혁명》은 바로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썩어빠진 사상문화에 물젖고 그들의 후원을 받은 반동세력이 급격히 세력을 확장하면서 벌린 범죄적인 반정부운동의 산물이다.
이것은 현시기 제국주의사상문화가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
우리는 모든 근로자들속에서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모략책동의 본질과 해독성, 그 반동적역할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강도높이 벌려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철저히 반대배격하기 위하여서는 다음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사상에서의 《자유화》를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는 이른바 사상에서의 《자유화》라는 간판밑에 보다 교활하게 감행되고있다. 그러므로 제국주의자들의 사상에서의 《자유화》를 허용하지 말고 단호히 반대배격하는것은 그것을 짓부셔버리고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제국주의자들이 사상에서의 《자유화》를 떠들어대는것은 사회주의생명인 사회주의사상을 거세말살하고 사회주의사상진지를 허물어보려는데 있다.
인민대중을 사상적으로 각성시켜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한 인민대중의 투쟁에 의하여 전진하고 완성된다. 사상을 틀어쥐면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그러나 사상을 놓치면 사람들이 자본주의와 착취계급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혀 사회주의를 지켜낼수 없다.
제국주의자들이 떠들어대는 사상에서의 《자유화》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진보적사상을 누르고 부르죠아반동사상을 퍼뜨리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저들의 책동을 《자유》 의 간판으로 분식하며 다른 나라들에 대한 사상문화적침투를 정당화하기 위한 기만적구호이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계급의식이 마비되여 반동적인 지배계급, 착취계급에게 절대복종하도록 하기 위해 자기 나라 인민들을 정신적불구자로 만들고있다.
한편 다른 나라들, 특히 사회주의나라들과 반제자주적인 나라들,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침투시켜 내부로부터 부패변질시키려고 사상의 《자유화》를 부르짖고있다.
특히 미국은 세계 100여개 나라들에 《문화원》, 《공보원》을 두고 그것을 거점으로 하여 퇴페적인 생활양식과 문화를 전파시킴으로써 사람들을 극도로 타락시키고 정신적불구자로 전락시키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사상에서의 《자유화》의 간판밑에 사회주의사회에서 진행하는 사상교양사업을 《획일주의》니,《사상주입》이니 하고 비난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이 떠벌이는 《획일주의》라는것은 사회주의사상교양사업이 사람들을 마치 개성도 없고 재능도 없는 기형적인 인간으로 만드는듯이 비방하는 터무니없는 궤변이다.
이것은 사회주의를 헐뜯기 위한 황당한 날조이며 부르죠아사상문화의 허위성과 반동성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은 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온갖 낡고 반동적인 사상의 영향과 구속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기의 자주적요구를 원만히 실현할수 있으며 매 사람의 개성과 지향, 지혜와 재능을 전면적으로 발양시켜나가는 참다운 사상문화생활을 누릴수 있다.
사회주의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가장 혁명적인 사상인것으로 하여 사람들에게 무제한한 사상정신적발전의 길을 열어주는 참다운 사상해방, 인간해방의 무기로 된다.
인민대중을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은 온갖 낡은 사상의 구속에서 해방되여 건전하고 풍부한 사상문화생활을 누리려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그런것만큼 사회주의사상교양사업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인민대중을 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것은 그들에 대한 최대의 사랑으로 된다.
이것을 《획일주의》, 《사상주입》이라고 비난하는것은 결국 사회주의를 헐뜯기 위한 황당무궤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사회주의사상은 인민대중을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을 가진 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인간으로 키우지만 부르죠아반동사상은 인민대중을 자본의 지배에 순종하는 노복으로, 사상정신적불구자로 전락시킨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온갖 허위와 기만으로 인민대중의 건전한 사고력을 마비시키고 그들속에 썩어빠진 부르죠아반동사상과 생활풍조를 퍼뜨리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사람들의 자주적인 사상의식발전을 가로막는 사상탄압이며 인민들에게 반동사상을 강요하는 범죄적인 사상주입책동이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부르죠아사상을 퍼뜨리는것은 《자유》의 간판밑에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정신을 마비시키는 죄악중의 죄악이다.
이것은 서방식《자유화》를 받아들여 사회주의를 무너뜨리고 자본주의복귀를 가져온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이 남긴 심각한 교훈이다.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사상의 《자유화》를 받아들이는것은 곧 총대를 부식시키고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녹여내는 무원칙한 타협의 길, 사상정치적와해와 변질의 길이라는것이 력사에 의하여 검증된 진리이다.
사상에서의 《자유화》를 떠들어대며 퍼뜨리는 자본주의방송, 출판물들과 각종 문예물과 삐라들은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전파자이며 매개물이다. 때문에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는 부르죠아《자유화》바람에 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그 사소한 요소도 우리 내부에 침습하지 못하도록 모기장을 든든히 치며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혁명적인 사상문화로 쓸어버리는 공격전을 진공적으로 벌려 그것들이 맥을 추지 못하게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철저히 반대배격하기 위하여서는 다음으로 낡은 도덕과 생활인습을 뿌리뽑고 선군시대에 맞는 사회주의생활문화를 확립하여야 한다.
사회주의문화를 발전시키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를 성과적으로 막기 위한 중요한 조건으로 된다.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과 지배를 실현하는데서 먼저 반동적부르죠아문화를 침투시켜 그 나라의 민족문화를 말살하고 인민들의 민족자주의식과 혁명정신을 마비시키는 전략에 매달리고있다.
사회주의문화를 끊임없이 개화발전시키고 인민들이 사회주의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여 사회주의문화가 자본주의문화를 압도하여야 사람들이 썩어빠진 부르죠아문화에 대하여 환상을 가지지 않게 되며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가 통하지 않게 된다.
결국 선군시대에 맞는 사회주의적생활문화를 확립하는것은 부르죠아반동사상과 문화를 떠드는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비결이다.
인민대중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가장 고상하고 아름다운 문화는 사회주의문화, 선군시대에 맞는 사회주의문화이다.
선군시대에 맞는 사회주의적생활문화를 확립해나갈 때 적들과의 대결에서 승리할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더욱 빛내이며 사회주의의 위력을 떨치고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수 있다.
시대의 요구에 맞는 사회주의생활문화를 확립해나가자면 우선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선군시대의 생활문화, 군인문화를 따라배워 참다운 사회주의적생활문화를 더욱 확립해나가야 한다.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생활문화, 혁명적군인문화에는 사회의 주인으로 된 인민대중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도록 하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더욱 높이 떨치고 빛내이려는 숭고한 사상감정과 가장 혁명적인 사상정신세계가 반영되여있다.
사회주의생활문화의 전형으로, 시대의 본보기로 되고있는 선군시대 군인문화에는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전투적랑만과 풍만한 정서가 넘쳐나고있다. 그러므로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철저히 반대배격하기 위해서는 인민군대의 생활문화, 군인문화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시대의 요구에 맞는 사회주의생활문화를 확립해나가자면 또한 낡은 도덕과 생활인습을 뿌리빼며 부르죠아문화와 생활풍조의 침습을 반대하는 투쟁을 강하게 벌려나가야 한다.
낡은 도덕과 생활인습은 아직도 사람들의 생활의 곳곳에 적지 않게 남아있다. 물론 이것은 낡은 사회의 유물이지만 오늘 사회주의생활문화를 확립하는데 적지 않은 지장을 주고있으며 사람들의 정신을 흐리게 하고 혁명성, 투쟁의욕을 약화시키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세계화》의 간판밑에 사상의 《무국경론》과 《자유선택》, 《전인류적문화》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협조》와 《교류》를 미끼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더욱더 광분하고있다.
그러므로 사람들속에서 낡은 도덕과 생활인습을 뿌리뽑고 썩어빠진 부르죠아문화와 생활풍조가 우리 내부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하며 특히 이 투쟁에 광범한 군중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사회주의적생활문화를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료해하고 시대에 뒤떨어지고 우리 식이 아닌것들을 바로잡으며 퇴페적이고 이색적인 사소한 요소도 단호히 배격분쇄하여야 한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반혁명적공세에 혁명적인 공세로, 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모략전에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로 대답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생활문화를 꽃피우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체질화된 기풍으로 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생명이고 생활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키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썩어빠진 불순출판선전물로 허물어버리겠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세계 진보적인 나라와 인민들도 오늘날 그 어느때보다도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각성있게 대하고 그것을 철저히 짓부셔버리는것을 첨예한 계급투쟁, 나라와 민족의 존망을 결정하는 사활적인 문제로 제기하고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있다.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