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정치사의 가장 높은 단계를 이루는 사회주의정치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것으로 하여 력사에 존재한 다른 모든 정치와 근본적으로 구별되는 새로운 류형의 정치이다.
《사랑과 믿음, 이것은 인민대중이 정치의 대상으로부터 정치의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사회에서 정치의 본질을 이룬다. 우리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인덕정치라고 한다.》
착취사회에서 정치는 본질에 있어서 착취계급의 계급적지배를 보장하기 위한것이며 근로인민대중은 정치의 대상으로만 된다.
사회주의정치의 본질에 관한 문제는 맑스-레닌주의창시자들에 의하여 처음으로 제기되였다.
맑스-레닌주의고전가들은 정치를 계급관계, 계급투쟁으로 보았으며 경제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았다. 여기로부터 그들은 모든 사회정치적문제들을 사회경제관계를 중심에 놓고 고찰하였다.
또한 정치의 시원을 계급의 발생과 결부시켜 고찰하면서 정치는 본질에 있어서 지배계급의 피지배계급에 대한 독재 즉 정권을 장악한 계급이 피지배계급의 반항을 폭력으로 진압하는 권력적지배로, 경제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았다.
이것은 명백히 선행리론에서 정치를 착취계급의 계급적지배를 보장하기 위한것으로, 계급의 경제적해방을 실현하기 위한 계급투쟁의 수단, 경제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았다는것을 알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