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밝히신 사회주의정치의 본질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

 2026.5.5.

인류정치사의 가장 높은 단계를 이루는 사회주의정치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것으로 하여 력사에 존재한 다른 모든 정치와 근본적으로 구별되는 새로운 류형의 정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력사관에 기초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정치의 본질에 관한 가장 독창적인 사상을 내놓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랑과 믿음, 이것은 인민대중이 정치의 대상으로부터 정치의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사회에서 정치의 본질을 이룬다. 우리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인덕정치라고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94년 11월 1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서 사랑과 믿음을 사회주의정치의 본질로 규정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롭게 정립하신 사회주의정치의 본질에 관한 사상리론은 사람의 본질적특성과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리해에 기초한 가장 과학적인 정치학설이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정치실천에서 확증된 위대한 혁명사상이다.

착취사회에서 정치는 본질에 있어서 착취계급의 계급적지배를 보장하기 위한것이며 근로인민대중은 정치의 대상으로만 된다.

사회주의정치의 본질에 관한 문제는 맑스-레닌주의창시자들에 의하여 처음으로 제기되였다.

맑스-레닌주의고전가들은 정치를 계급관계, 계급투쟁으로 보았으며 경제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았다. 여기로부터 그들은 모든 사회정치적문제들을 사회경제관계를 중심에 놓고 고찰하였다.

또한 정치의 시원을 계급의 발생과 결부시켜 고찰하면서 정치는 본질에 있어서 지배계급의 피지배계급에 대한 독재 즉 정권을 장악한 계급이 피지배계급의 반항을 폭력으로 진압하는 권력적지배로, 경제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았다.

이것은 명백히 선행리론에서 정치를 착취계급의 계급적지배를 보장하기 위한것으로, 계급의 경제적해방을 실현하기 위한 계급투쟁의 수단, 경제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았다는것을 알수 있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히신 사회주의정치의 본질에 관한 사상리론은 철두철미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리해에 기초하여 인민대중을 정치의 대상으로가 아니라 정치의 주인으로 본 독창적인 혁명사상이며 인덕정치에 관한 사상리론은 사람, 인민대중을 중심으로 사회주의정치의 본질을 과학적으로 밝힌 독창적인 위대한 사상이다.

이렇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사회주의정치의 본질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해명이 이루어지게 됨으로써 주체의 정치리론의 보물고가 더욱 풍부화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