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김성옥
2019.4.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천도개벽된 과학의 섬 쑥섬에 과학기술전당이 21세기 전민학습의 대전당, 나라의 과학기술보급기지로 훌륭하게 일떠서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힘차게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전당이 21세기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보급의 중심거점으로 훌륭히 건설되고 전국도처에 미래원과 과학기술보급실들이 꾸려져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의 령마루에로 비약해나갈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였습니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고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이다.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나가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들이 누구나 찾아와 마음껏 지식의 탑을 쌓을수 있고 최신과학기술을 보급할수 있는 과학기술전당이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멋쟁이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민학습의 대전당, 나라의 과학기술보급거점인 과학기술전당을 훌륭히 일떠세울것을 몸소 발기하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6월 강바람에 먼지가 흩날리는 쑥섬에 몸소 나오시여 쑥섬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특색있게 개발하자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이곳에 과학기술전당을 건설할것을 직접 발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발전에 나라의 흥망성쇠가 달려있다고 하시면서 오늘 과학기술지식보급에 대한 수요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는것만큼 당에서는 인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킬수 있게 쑥섬에 현대적인 과학기술전당을 일떠세우기로 결심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쑥섬에 건설하자고 하는 과학기술전당은 인류가 이룩한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을 수자화하여 보존관리하는 종합적인 자료구축기지인 동시에 각이한 자료들을 망을 통하여 임의로 볼수 있게 하며 정보공유, 정보교류도 할수 있게 하는 다기능화된 과학기술봉사기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에는 실내 및 야외과학기술전시장도 꾸려지게 된다고 하시면서 과학기술전당을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이 완벽하게 반영된 건축물, 과학자, 기술자, 연구사, 대학생들은 물론 전체 인민이 찾아와 마음껏 지식을 배우는 정든 집으로 훌륭히 건설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과학기술전당을 건축미학적으로, 조형예술적으로뿐아니라 내용적으로도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함으로써 국보적인 건축물, 멋쟁이건축물, 세계적인 건축물로 일떠세우자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기술전당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을 일떠세우면서 쑥섬과 련결된 충성의 다리를 개건보수하고 백년홍수에도 끄떡없게 호안공사를 진행하며 특색있는 원림설계에 의한 식수사업과 교통문제를 풀기 위한 사업을 다같이 밀고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의 관문에 자리잡고있는 쑥섬에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건축물을 일떠세우면 대동강의 풍치가 더욱 아름다와질것이며 평양시의 면모가 달라질것이라고 하시면서 대동강량안을 바라보시며 정말 명당자리라고, 쑥섬에 건설되는 과학기술전당은 우리 나라가 세계를 앞서나가게 하는 또 하나의 도약대로 될것이라고,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쑥섬개발사업은 나라의 전도와 관련된 중요한 사업인것만큼 온 나라의 관심속에 진행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며 성, 중앙기관들을 비롯한 해당 단위들에서 과학기술전당건설을 적극 지원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쑥섬에 건설되는 과학기술전당은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라고 하시면서 설계와 시공, 자재보장대책 등을 일일이 세워주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과학기술전당건설사업은 전당과 전체 인민의 커다란 관심속에 본격적으로 진행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기술전당건설사업을 인민군대에 맡겨주시고 공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기술전당건설을 단순히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건축물을 일떠세우는 사업으로가 아니라 나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중대한 사업으로 보시고 그 어느 대상보다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설계와 시공, 자재보장대책을 비롯한 건설에서 수시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선차적으로 풀어주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몸소 현지에 여러차례나 직접 나오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일 어려운 공사인 방대한 기초굴착을 짧은 기간에 끝낸데 이어 기초콩크리트치기를 하고있던 때인 주체104(2015)년 2월 26일 몸소 과학기술전당 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바람으로 몹시 바람이 세찼지만 그에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과학기술전당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많은 대상들을 건설하고있는데 그가운데서 제일 중요한 대상이 과학기술전당이라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조하지만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과학기술전당은 자신께서 단단히 마음먹고 건설하는 대상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조감도를 보시면서 과학기술전당이 정말 멋있다고, 형성안이 잘되였다고 하시며 과학기술전당을 21세기 주체건축예술의 척도가 되게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은 과학자, 기술자들뿐아니라 전체 인민이 마음껏 배울수 있는 배움의 전당, 선진과학기술보급의 중심기지가 되여야 한다, 말하자면 자동차들이 쉬임없이 연유공급소에 와서 연유를 공급받고 가는것처럼 사람들이 과학기술전당에 와서 최신과학기술을 끊임없이 배워가도록 하여야 한다, 과학기술전당은 과학기술정보를 끊임없이 류통시키는 보급거점이 되여야지 물이 고여있는 곳처럼 되여서는 안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은 우리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고 주체건축예술을 보여주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건설대상이라고 하시면서 과학기술전당을 건축미학적으로나 실용성에 있어서 흠잡을데없이 건설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과학기술전당건설에서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문제, 과학기술전당을 찾아오는 사람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할수 있게 주변환경과 잘 어울리는 500석능력의 려관을 더 건설할데 대한 문제, 과학기술전당건설을 다그치는것과 함께 운영준비사업도 동시에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과학기술전당이 자리잡고있는 쑥섬의 호안공사를 잘하며 원림록화를 비롯한 주변환경정리사업도 실속있게 할데 대한 문제 등 건설과 관련되는 모든 문제들에 구체적이고도 정력적인 지도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발전을 위해서는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과학기술전당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현지에서 하나하나 풀어주시는 한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쑥섬에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희한한 건축물을 일떠세워 평양시의 면모를 더욱 웅장화려하게 하며 과학의 힘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조선의 결심을 온 세상에 다시금 보여주자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간직한 군인건설자들은 정신력을 총발동하여 낮과 밤을 이어가며 힘찬 투쟁을 벌리였다.
그후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과학기술전당건설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세심히 지도해주시였다.
그리하여 과학기술전당은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위대한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이 완벽하게 반영된 국보적인 건축물로, 과학기술의 높은 목표를 향해 비약해가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과시하며 훌륭히 완공되게 되였다.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정책이 응축되고 날로 발전하는 건축예술의 상징으로 되는 과학기술전당이 건설됨으로써 쑥섬은 옛모습을 도저히 찾아볼수 없는 과학의 섬으로 희한하게 전변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0월 27일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을 돌아보시기 위해 또다시 현지에 나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거창하면서도 화려하고 장중하면서도 희한하게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정말 멋있다고 거듭거듭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의 세계를 상징하는 거대한 원자구조모양으로 건설된 과학기술전당이 독특하고 새롭다고, 현대적인 과학기술보급거점이라는것이 알린다고, 과학기술전당은 어느모로 보나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건축물, 우리 시대의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이라고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 및 운영준비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을 종합적인 전자도서관으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지난 시기에 출판된 과학기술도서들은 물론 우리 나라에서 이룩된 최신과학기술성과자료들과 세계 각국의 선진과학기술자료들을 전면적으로, 체계적으로 전자도서화하였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자랑할만 한 성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쑥섬호안공사는 물론 쑥섬과 련결된 충성의 다리를 개건보수하고 과학기술전당으로 들어가는 인입다리도 손색없이 건설하여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무궤도전차도 다니도록 하였는데 정말 잘했다고 치하하시면서 몸소 과학자숙소의 23층 로대에 오르시여 과학기술전당을 부감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태양같은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과학기술전당을 부감하시면서 과학기술전당이 훌륭히 완공됨으로써 당창건 일흔돐을 경축한 뜻깊은 10월이 날마다 흥하는 내 조국에 기쁨을 더해주는 10월로 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런 방대한 건설을 그처럼 짧은 기간에 완공하느라고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이 얼마나 수고하였으랴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 젖어드는것을 어쩔수가 없었다고, 우리 인민의 창조적열정과 불굴의 정신력, 불타는 애국심에 탄복을 금할수 없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전당건설을 위해 자신의 모든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고도 그에 대하여서는 전혀 생각지 않으시고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땅에서는 10년이 아니라 1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새로운 시대어로 태여났는데 과학기술전당을 바라보느라니 우리 조국은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오늘과 래일이 다르게 비상히 놀라운 속도로 전변되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갈마든다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당의 결심이라면 산악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전체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는 한 사회주의조선은 강성번영의 령마루에 반드시 올라서게 될것이라는 확신으로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하시며 과학기술전당을 훌륭히 건설한 일군들, 건설자들, 지원자들에게 조선로동당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시였다.
언제나 조국과 인민을 위해 끊임없는 로고와 헌신을 다 바치시면서도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며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거듭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진정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과학의 섬인 쑥섬을 돌아보면 과학기술발전을 강국건설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대사로, 나라의 전도와 관련된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여기고 과학기술발전에 큰 힘을 넣고 일관하게 밀고나가는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잘 알수 있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운영준비를 빈틈없이 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시며 나라의 중대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어둠이 깃드는 저녁까지 전당을 하나하나 돌아보시며 인민을 위한 불멸의 령도자욱을 새겨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1월 1일 몸소 준공식에 나오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시고 과학기술전당의 준공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 준공식을 새해 첫날에 진행한것은 의의가 크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올해의 첫 사업으로 과학의 문을 열었다고, 과학기술을 기관차로 하여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전당의 준공은 과학기술발전을 당과 국가의 중요정책으로 삼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는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며 높은 과학기술의 소유자가 되려는 우리 인민의 불타는 지향과 열정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세계앞에 과시하는 일대 사변으로 되였다.
이처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인류의 과학기술문명이 집대성되고 수자화된 전민학습의 대전당이며 전체 인민이 최신과학기술지식을 끊임없이 배워갈수 있는 거대한 용량을 가진 하나의 대규모자료저장고로 훌륭히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은 오늘도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 조국관을 온 세상에 뜨겁게 전하며 그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