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김호성
2019.8.2.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여 전체 인민이 공고한 일심단결을 이룬 불패의 사회주의로 그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의 공고한 단결을 이룩하고 민족성원, 사회성원들의 단합된 힘을 최대로 발양시키는데 사회주의사회의 불패의 생명력이 있으며 이러한 일심단결의 사회를 이 땅에 현실로 일떠세우신 여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부강조국건설사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민족사적공적의 하나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있으며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혁명적대가정을 이루고있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자랑스러운 현실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장기간 기울여오신 로고와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실입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16권 9페지)
일심단결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존재와 발전의 생명선이며 그 불패성의 원천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조국과 민족번영의 천하지대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선 전체 인민의 일심단결을 실현할수 있는 참다운 기치를 마련해주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수천수만의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세워 공고한 단결을 이룩하는데서 어떤 사상에 기초하는가 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옳바른 사상에 기초한 단결이라야 참다운 단결로 될수 있으며 그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력사에는 단결을 표방한 위인도 많았고 애국심으로 사람들을 불러일으켜 소기의 성과를 거둔 실례도 허다하다.
하지만 력사에는 전체 민족성원, 혁명대오전반을 관통할수 있는 숭고한 단결의 리념을 제기하고 자신의 한생을 바쳐 온 사회에 가장 공고한 단결을 빛나게 실현한 열렬한 애국자, 민족의 령도자에 대한 이야기는 찾아보기 힘들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민족을 위한 참다운 애국의 사상,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기치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활동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혁명을 우리 인민자신이 주인이 되여 할데 대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면서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우리 혁명승리의 대의로 제기하시였으며 민족단합을 나라의 해방과 번영을 위한 대경륜으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장하신 하나의 사상의지란 다름아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숭고한 애국심이였고 바로 이 애국, 애족의 사상감정으로 일치단결할 때만이 빼앗긴 나라를 되찾을수 있는 강력한 민족의 힘을 지닐수 있다는것이 그이의 높은 뜻이였다. 이런 의미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는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사상이며 전체 조선민족을 단결시키는 투쟁의 기치였다.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선혁명의 탁월한 령도자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그처럼 바라던 단결의 중심을 맞이하게 되였으며 바로 이때부터 우리 인민, 우리 혁명은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과 력사를 창조하며 자기 발전의 길,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또한 온 사회의 통일단결을 사회의 모든 성원들의 혈연적뉴대에 기초한 가장 공고한 일심단결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오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단결은 말로써가 아니라 심장으로 한다. 아무리 조직적으로 묶어세운 단결이라 하여도 뜻이 통하고 도덕의리적인 뜨거운 정이 통할 때 공고한 단결로 될수 있다. 피와 살을 나누고 정과 정, 의리와 의리속에 맺어진 단결이라야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가장 공고한 단결로 될수 있으며 무한대한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혈연적뉴대에 기초한 공고한 일심단결, 온 사회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수령과 인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혼연일체를 이룬 사회가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우리의 사회주의이다.
우리 사회가 오늘과 같이 혈연적뉴대속에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 혼연일체를 이룰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우리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근본원천이 있다.
력사에는 인민에 대한 선정을 주장하며 인민에게 베푼 사랑에 대한 일화들이 적지 않지만 위대한 수령님처럼 이민위천의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절대적믿음을 좌우명으로 삼고 평생토록 그것을 실천해오신 령도자는 없었다.
우리 인민에게 끝없이 돌려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은 그 폭에 있어서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지향하는 천만대중에게 차별없이 다 돌려주시는 한없이 폭넓은것이였다. 그것은 또한 열도에 있어서 만물을 소생시키는 태양과 같이 한없이 따사롭고 은혜로운것이였으며 그 지속성에 있어서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변함을 모르는 영원한 사랑과 믿음이였다.
예로부터 사랑은 하늘이 안다고 했다. 그만큼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느낄수 있는것이 정과 사랑이며 의리의 세계이다.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동지 한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존재였다. 그래서 항일의 그날부터 자신께서는 동지 한사람을 알게 될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령과 인민의 관계는 령도를 하고 령도를 받는 관계이기 전에 혁명의 길에서 생사를 같이하는 혁명전우이며 한집안식솔이라는 숭고한 인간관계에 관한 사상을 내놓으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이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과 은정을 어느 한시도 중단함이 없이 다 베풀어주신 위인이시였다.
수령은 동지에 대한 사랑,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고 국가사업의 기초로 삼으며 인민은 그 사랑에 감복하여 수령을 령도자로 따르기 전에 대가정의 친어버이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수령의 사상의지를 체질화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도덕의리적으로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사회가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우리의 사회주의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키워주신 인민, 그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어 우리의 사회주의는 력사의 모진 광풍을 과감히 헤쳐넘으며 그 불패성을 남김없이 시위하였으며 오늘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령마루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어 우리의 사회주의는 영원한 생명력을 안고 필승불패할것이라는것, 이것이 오늘의 력사가 우리 민족에게, 후대에게 새겨주는 귀중한 진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억척의 성새로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기적과 혁신만을 창조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