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조선은 세계가 공인하는 자주강국이다.
건국이래 주체조선은 언제나 자기의 주견과 확고한 결심에 따라 나아갈 앞길을 자주적으로 선택하였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자력으로 굳건히 지켜왔다. 자주, 이것은 주체조선이 지니고있는 높은 존엄의 상징이다.
주체조선의 전 력사적로정이 다 그러하지만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자주강국으로서의 주체조선의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주체조선에 펼쳐진 이 모든 기적과 승리는 자주정치의 거장이신
《우리는 자주의 강국, 핵강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제국주의의 반혁명적공세를 혁명적공세로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것입니다.》
자주의 길은 정의롭고 보람있는 길이지만 누구나 선택하고 갈수 있는 탄탄대로가 아니다. 다른 나라가 강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대국들의 갖은 압력을 이겨내며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간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쉽지 않다. 값비싼 대가를 치르지 않고 거저 차례지는 자주권이란 있어본적도 없고 또 있을수도 없다.
오늘의 세계에서 나라와 민족이 자주의 기치를 꿋꿋이 들고나가자면
모든 문제를 주체적립장에서 분석하고 풀어나가는 정치적예지와 담대한 결단성, 일단 내세운 로선은 하늘이 무너져도 끝까지 견지해나가는 완강성, 능숙한 대중동원력을 지닌 탁월한
자주강국은 무엇보다도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그 누구의 압력이나 구속도 받지 않고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가는 나라,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고 외세의 온갖 간섭과 압력을 단호히 물리치며 그 무엇에도 구애되지 않고 모든 일을 자기가 마음먹은대로, 자기의 배짱대로 내미는 나라이다.
주체조선을 자주강국이라고 하는것은 바로 주체조선이 제국주의의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현 세계에서 자기의 신념에 따라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며 부강번영의 한길로 끄떡없이, 정정당당히 나아가고있기때문이다.
주체조선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조금이라도 침해하려는데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건 초강경대응으로 제압분쇄하고 대외관계에서도 자주적대를 철저히 세우고있다.
정치에서 자주적대가 비상히 강하고 온갖 외세의 간섭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며 그 무엇에도 구애되지 않고 모든 일을 마음먹은대로, 배짱대로 내미는 주체조선의 이 강대함은
자주는
주체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강위력한 힘을 지닌 나라, 자력으로 부흥과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존엄높은 자주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이것은 조선혁명의 개척기부터 높이 발휘하여온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을 더욱 분출시켜 자체의 힘으로 보란듯이 강국건설의 대업을 이룩하려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철석의 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선언한 특기할 사변이였다.
지난 10여년간 제국주의자들은 국가의
그러나 걸음마다 수치와 패배의 고배를 마신것은 적들이였고 전진비약의 진일보를 이룩한것은 주체조선이였다.
조선인민이 미증유의 도전과 시련속에서 남들같으면 감히 말조차 꺼내기 힘든 력사적대업을 자체의 힘으로 빛나게 완수하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바로 자주를 공화국의 정치철학으로 틀어쥐고 조선식 발전관, 조선식 발전방식을 확고히 견지해나가도록 이끄신
참으로
자주강국은 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고 독자성을 확고히 견지해나갈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자력의 원칙을 철저히 고수하고 구현해나가는 나라이다.
국가의 자주권을 견지하고 지속적발전을 도모하자면 자체의 든든한 밑천이 있어야 한다.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와 제힘으로 자기를 지킬 방위력이 없이는 자주정치도 실현할수 없고 언제가도 부국강병의 대업을 성취할수 없다.
주체조선을 자주강국이라고 하는것은 바로 주체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살인적인 제재봉쇄속에서도 세상에 없는 주체병기들을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에 의거하여 자기 힘으로 척척 만들어내고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리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고있기때문이다.
주지의 사실이지만 력사적으로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공격의 화살은 자주의 성새인 주체조선에 집중되였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자력의 원칙에서 물러서지 않았으며 정의를 수호하고 사회주의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력사적중임을 기꺼이 수행하여왔다.
자력으로 발전하고 번영하는 주체조선의 이 무궁무진한 힘은
패권을 추구하는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인 책동속에서 국가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해나간다는것은 결코 수월한 일이 아니다. 자력으로 살아나가는것이 정당하고 보람있는 길이라는것을 알면서도 적지 않은 나라들이 겹겹이 막아서는 도전과 난관을 제힘으로 뚫고나갈 의지가 부족하여 그 길에 들어서지 못하고있다.
공화국의 발전행로를 돌이켜볼 때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압박이 없은적이 없었지만 지난 10여년간의 고립압살책동은 그 폭과 도수에 있어서 한 나라, 한 민족을 완전히 말살하고도 남을 말그대로 살인적인것이였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자체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실 확고부동한 신념을 지니신
경제분야에서 자립, 자력의 기치밑에 생산과 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나라의 경제전반을 빠르고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새로운 잠재력과 토대가 강력하게 구축되였으며 자위적국방력이 절대의 높이에 올라섰다.
오늘날 그 어떤 힘도 주체조선이 나아가는 길을 변경시킬수 없고 경제를 질식시킬수 없으며 전인민적인 방위체계를 당해낼수 없다. 강위력한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주체조선의 발전전망은 대단히 크며 공화국은 거대한 국제적영향력을 행사하고있다.
참으로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것은
자주정치의 거장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