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의 남다른 체험은 김정일애국주의의 형성발전의 터전

 2019.11.11.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한생의 남다른 체험속에서 흘러간 나날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람들의 사상의식은 그들이 다양한 사회현상에 부닥치고 복잡한 현실생활을 체험하는 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자라납니다.》 (김정일전집》 제11권 440페지)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애는 위대한 생애의 전과정을 관통하는 남다른 체험속에서 형성되고 공고화된 리념이고 의지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과 더불어 한생을 빛내여오신분이시다. 생의 시작도 전과정도 오직 내 나라, 내 조국이라는 크나큰 품속에서 조국과 숨결을 같이하며 성장하시고 투쟁해오신분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체험은 무엇보다먼저 조국의 귀중함을 페부로 절감하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자신을 바칠 각오와 의지를 끊임없이 승화시켜나갈수 있게 한 위대한 체험이였다.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포연에 절은 옷을 입고 항일유격대원들과 한가마밥을 드시며 돌격구령소리와 함께 성장하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백두의 기상은 곧 조국의 기상이였고 혁명의 숨결이였다.

조국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불타는 사랑을 안고 조국해방을 위한 애국성전에 떨쳐나선 항일혁명투사들과 언제나 함께 계시며 투사들의 다정한 벗이 되시여 그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신 나날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혁명의 모습을 하나하나 새겨안으신 추억깊은 체험의 나날이였다.

이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펼치는 항일혁명투사들의 아름답고 고상한 정신세계를 직접 목격하시였다.

백두산을 떠나 원동의 훈련기지에서 생활하시면서 못잊을 조국산천에 대한 투사들의 그리움의 세계에 이끌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주 아무르강변에 나가시여 지나가는 발동선의 광경, 날아가는 철새들의 모습도 구경하군 하시였다.

항일의 대오속에서 성장하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느껴지는것이란 모든것이 정다운 조국의 품으로 달리는 끝없는 애착이고 동경이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이 안고사는 조국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열렬한 사랑이 풍만한 자양분이 되여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에 끊임없이 흘러들수록 어리신 그이의 심중에 조국은 떠나서는 살수 없는 정다운 품으로, 떨어져서는 안될 행복의 요람으로 깊이 새겨졌다.

거창한 사회적변혁과 건국투쟁이 벌어지던 해방후 조국의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의 새로운 모습을 안겨주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과 함께 보통강개수공사장과 평양제사공장(당시)을 비롯하여 나라의 방방곡곡을 찾으시며 체험하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조국의 현실은 그이로 하여금 얼마나 조국이 그리웠으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내 조국이 얼마나 떳떳하고 자랑스럽고 긍지높았으면 저렇듯 기쁨과 환희의 바다가 펼쳐지고 기적과 혁신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나고있을가 하는것을 가슴벅차게 느끼실수 있게 하여주었다.

이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조국이 하나로 잇닿아있다는 끝없는 충동과 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한 가정의 아버님이시기전에 전체 조선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고 영명한 지도자이심을 절절하게 새겨안으시였다.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의 귀중함을 더욱 뜨겁게 절감하신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

최고사령부에 계실 때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쟁의 승리를 마련해나가시며 승리할 래일의 복구건설을 설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영상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인민은 반드시 승리하며 조선은 재더미를 털고 일떠서서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는 신념을 굳히시였다.

내 조국의 품은 곧 위대한 수령님이시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신조는 조국해방전쟁과 더불어 전후의 페허속에서, 사회주의기초건설의 벅찬 환경속에서 흘러간 뜻깊은 체험속에 참된 삶의 진리로, 억척의 지지점으로 확고히 다져졌으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비장한 각오와 의지로 끊임없이 이어졌다.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조국번영의 새 력사를 안아오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각오와 의지는 김일성종합대학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는 나날에 더욱더 세차게 불타올랐다.

위대한 태양의 나라 조선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는것이 자신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라고 확언하시며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읊으신 시 《조선아 너를 빛내리》는 그이께서 주체조선을 한품에 안으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할 원대한 구상을 구가한 위대한 선언이였고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다지신 력사의 엄숙한 맹세였다.

장엄한 력사의 선언, 룡남산의 맹세를 지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나날 언제나 조국의 번영속에서 자신의 사명감을 굳히시며 리상을 높이 내세우시고 애국리념과 의지를 끊임없이 승화시켜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세우신 리상, 목표는 곧 김일성조선의 영원한 부강번영이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리상이 그대로 의지로 전환되여 더욱더 공고히 다져진것이 그이의 빛나는 한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2(1993)년 사로청제8차대회(당시)에 즈음하여 진행된 집단체조 《당을 따라 천만리》를 보시고는 일군들에게 우리 나라를 더욱더 부강한 나라로 만드시려는 자신의 마음속심정을 터놓으시였고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크나큰 상실의 아픔속에 피눈물의 한해가 저물어가던 주체83(1994)년 12월 31일 밤에는 일군들을 마주하시고 자신께서는 이번에 인민들에게 새해축하서한을 보내려고 한다고, 내 나라는 김일성민족이 사는 주체조선을 의미하고 내 조국은 사회주의조국을 의미한다고, 그런 의미에서 새해축하서한에 내 나라, 내 조국이라는 표현을 쓰려고 한다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려는것은 자신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자신께서는 수령님의 뜻과 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는 길에서 자그마한 양보도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당창건 60돐을 맞으며 가요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주제로 하여 진행된 경축예술공연을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날 저녁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사랑한다고, 이 노래에는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영원히 총대로 지켜가려는 우리 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조국수호의 의지가 잘 반영되여있다고 하시면서 지금 제국주의자들이 우리 나라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강화하면서 우리를 어째보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지만 우리 인민을 어쩌지 못하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절대로 흐리게 하지 못한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영원히 맑고 푸르게 할것이라고 주체혁명위업을 언제나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여나가시려는 불타는 애국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생각하실 때마다 수령님께서 생전에 바라시던대로 어떻게 하나 내 나라를 부강하게 하실 결심을 굳게 다지군 하시며 어떤 고생을 무릅쓰고라도 기어이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비장한 각오와 의지는 그이의 불멸의 혁명생애속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변의 애국리념과 의지로 억척같이 다져졌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체험은 다음으로 인민을 알고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칠 헌신의 각오와 의지를 끊임없이 승화시켜나갈수 있게 한 위대한 체험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린시절에 벌써 조국의 현실속에서 남다른 체험을 하시며 인민의 귀중함, 인민의 힘과 지혜를 깊이 헤아리시였다.

해방후 부모님과 함께 전국의 방방곡곡을 찾으시며 조국의 약동하는 현실을 체험하시는 어리신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땅의 주인,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된 기쁨을 안고 낮에 밤을 이어가며 힘든줄 모르고 열성껏 일하는 인민의 모습은 언제나 가슴벅차게만 느껴지시였다.

조국의 대자연개조의 첫봉화를 지피시려 착공의 첫삽을 뜨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욱을 따라 어머님과 함께 보통강개수공사장에 나가시여 평범한 차림새로 공사에 떨쳐나선 인민들과 어울려 함께 고락을 나누시며, 평양제사공장(당시)에 가시여 조사공처녀의 진물린 손을 어루만지시며 그가 일하는 작업모습을 눈여겨보기도 하시며, 대동군의 어느 한 농촌에 가시여 뙤약볕아래서 땀을 철철 흘리며 용드레질을 하는 농민들의 모습을 보시며 그이께서 헤아리신것은 다름아닌 인민의 귀중함, 인민의 수고였다. 우리 로동자들을 냄새도 나지 않고 손도 트지 않는 일터에서 일할수 있게 해주고싶으시였고 힘들게 논밭에 물을 대는 농민들을 어렵고 힘든 일에서 하루빨리 해방시켜주고싶으신것이 그이의 심정이였다.

남포조선소와 삼흥중학교, 멀리 함경북도와 강원도의 곳곳에도 나가시여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고락을 나누시며 인민의 귀중함, 수고를 헤아리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은 언제나 인민을 위한 헌신의 각오와 의지로 불타고있었다.

이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이야말로 참말로 좋은 인민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귀중한 존재임을 깊이 새겨안으시였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우는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영용한 모습에서 불패의 힘의 위력을 심장깊이 절감하신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

온 나라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자력갱생, 간고분투하는 전후의 어려운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걸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인민행렬차에 오르시여 복구건설의 벅찬 현실을 직접 체험하시며 우리 인민의 지위, 무궁무진한 우리 인민의 힘에 대하여 다시한번 더욱 뜨겁게 확신하시였다.

100년이 걸려도 조선은 다시 일어서지 못한다고 악담을 퍼붓는 원쑤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줄 비장한 각오와 단호한 결심안고 비록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비관을 모르고 허리띠를 조여가며 모든 곤난을 락천적으로 이겨나가는 인민의 모습에서, 주체45(1956)년말 수령님께 강철은 념려마시라고, 기어이 공칭능력을 짓부시고 수령님께서 바라시는 1만t의 강재를 더 뽑아내고야 말겠다고 다짐하는 강선제강소(당시) 로동계급의 모습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받아안으신 더없는 감격과 흥분속에는 바로 우리 인민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이며 가장 강위력한 불패의 힘의 체현자라는 굳은 확신이 깊이 슴배여있었다.

위대한 체험의 나날 우리 인민의 지위,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확신이 더욱더 굳어만지는 속에 다져진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한없는 사랑과 믿음은 그이의 혁명령도의 나날과 더불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서 자신의 온 넋과 정력을 깡그리 다 바치시려는 불타는 각오와 의지로 끊임없이 승화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시기에는 와산동-룡성사이 도로확장공사장에 나가시여 자신께서도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이라고 하시며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의 숭고한 화폭을 새기시였고 어느해 여름 창광산에 오르시여서는 자신께서는 근로하는 인민의 심부름군이라고, 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수령님의 좌우명이자 자신의 좌우명이라고 하시며 동행한 일군들에게 인민을 위한 자신의 드팀없는 헌신의 각오와 의지를 그대로 터놓기도 하시였다.

나라의 사정이 몹시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던 어려운 조건에서도 먹을것이 아니라 일감을 요구하였고 발구와 인력으로 논밭에 거름을 내가며 가는길 험난해도 웃으며 헤쳐가는 자강도사람들의 모습에서, 금수산기념궁전(당시)앞 궤도전차공사장에서 주변정리를 하던 대학생들을 비롯한 수많은 인민들이 먼발치에서 달리는 궤도전차안에 계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알아보고 만세의 환호속에 눈물을 흘리며 달려오는 모습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깊이 새기시며 절절히 터치신것은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실 비장한 각오와 의지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조국, 우리 인민에 대한 더없는 긍지와 애착을 안으시고 한평생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리념과 의지는 이렇듯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더불어 위대한 체험속에서 억척의 신념과 철리로 백배천배로 다져지고 공고화되였다.

참으로 김정일애국주의는 위대한 장군님의 남다른 한생의 체험속에서 형성발전된 가장 숭고한 애국리념이고 의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