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교수 박사 김룡진
2023.5.31.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며 조선에서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히 담보하는 결정적요인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전당, 전군, 전민이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 우리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과 공고성을 확고히 담보하고있으며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무엇보다먼저 전당과 전체 인민을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묶어세워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히 담보하고있다.
조선에서는 우선 전당과 전체 인민을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단결시켜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히 담보하고있다.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은 전당과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단결되여 온 사회가 한마음, 한뜻만을 가지고 오직 수령이 가리키는 한길만을 갈 때 확고히 담보될수 있다. 만일 각양각색의 사상조류가 흘러들게 된다면 사회의 통일단결이 이룩될수 없으며 나아가서 사회적불안과 사분오렬의 운명을 피할수 없게 되는것은 물론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과 평온도 보장될수 없게 된다.
이것은 결국 전당과 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 수령의 사상만을 가지고 그에 기초하여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사상의지적단결을 철저히 실현할 때 국가와 사회에서는 그 어떤 불안정한 요소도 자라날수 없게 되며 정치적안정이 철저히 보장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조선에서는 전당과 전체 인민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고 그에 기초한 수령중심의 사상의지적단결을 이룩함으로써 온 사회가 수령과 사상도, 뜻도, 숨결도, 걸음도 같이 하는 운명의 공동체로 확고히 전환되였으며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이 공고하게 다져지게 되였다.
조선에서는 또한 전당과 전체 인민을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도덕의리적으로 단결시켜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히 담보하고있다.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과 전체 인민의 도덕의리적단결은 온 사회에 덕과 정이 차넘치고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정치적으로 가장 안정된 조선특유의 참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선은 전당과 전체 인민이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굳게 결합되였을뿐만 아니라 사랑과 의리의 최고절정인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에 기초한 도덕의리적단결을 이룩함으로써 화목하고 정치적으로 가장 안정된 국가로서의 자랑을 널리 떨치고있다.
사진. 일심단결은 조선의 모습
조선에서는 수령의 열화같은 사랑과 그 사랑에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 끝까지 보답하려는 혁명전사들의 순결한 충성의 도덕의리속에 수령과 전사들사이는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적관계로 확고히 전환되였으며 국가사회성원들사이에도 도덕의리적뉴대가 이루어지고 공고화되여 집단의 화목과 정치적안정을 철저히 담보해나가고있다.
이것은 사상의지적이며 도덕의리적인 단결인 일심단결이 조선에서 전당과 전체 인민을 수령을 중심으로 굳게 결합시켜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히 담보하는 결정적요인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하고있다.
일심단결은 다음으로 조선에서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을 대를 이어 영원히 담보하고있다.
조선특유의 일심단결은 조선청년들을 수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묶어세워 수령을 따라 오늘도, 래일도 충성의 한길, 애국의 한길로만 곧바로 가는 청년전위들의 대오를 튼튼히 꾸리는데서 결정적작용을 하고있다.
자라나는 새세대들, 청년들을 잘 키우는것은 국가의 존재와 발전을 위한 필수불가결의 요구이며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의 만년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청년들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는것은 국가발전의 오늘만이 아니라 장래운명을 결정하는 심각한 정치적문제이며 청년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데 따라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을 오늘만이 아니라 영원히 담보하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 문제가 결정되게 된다.
조선에서는 당과 국가가 청년중시를 중요한 정책으로 내세우고 청년들을 따뜻한 사랑의 한품에 안아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수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웠으며 그들을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혁명의 후비대로,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키움으로써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의 만년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았다.
위대한 수령의 보살피심속에 조선청년들은 영광의 날에나 시련의 날에나 수령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백옥같은 충성과 순결한 량심을 바치며 수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고있으며 강국건설에서 청년전위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 오늘 조선청년들은 수령의 사랑과 믿음만 있으면 지구도 든다는 든든한 배심과 결사의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고있으며 수령의 부름이라면 단숨에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우려는 청춘의 기백과 열정으로 온 나라를 청년판으로 들끓게 하고있다.
조선에서는 청년중시의 정책이 빛나게 관철되여나가는 속에 모든 청년들이 수령께 무한히 충실하고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는것을 삶의 가장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고있으며 이것은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을 대를 이어 영원히 공고화해나가는데서 더없이 귀중한 밑천으로 되고있다.
이처럼 조선에서는 청년중시를 당과 국가의 중요한 로선으로 내세우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청년들을 크나큰 사랑의 품에 따뜻이 품어안고 그들을 수령의 사상과 로선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들로, 수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열혈의 투사들로 억세게 준비시킴으로써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을 오늘은 물론 래일도 영원히 확고히 담보해나갈수 있게 하였다.
일심단결로 청년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여 영원히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하게 담보할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한것은 조선이 이룩한 더없는 자랑이며 이것은 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커다란 긍지이고 위대한 승리이다.
조선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운 경지에 올려세우신 전당과 전체 인민의 가장 위력한 일심단결이 있고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변함없는 충성을 다 바쳐가고있는 청년대군이 있기에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담보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