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의 믿음을 제일가는 재부로 여기시며

 2024.10.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무엇을 재부로 보고 대하는가 하는 문제는 사람마다 제나름대로일것이고 국가령도자들의 경우에도 다 같지 않을것이다.

인민이 바란다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제일재부에 대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북방도시 라선땅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전설은 오늘도 길이 전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체104(2015)년 9월 17일 라선시의 큰물피해복구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실 때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피해지역의 일부 주민들이 당에서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가정들에 새 집을 지어준다는것을 알고 보수하면 능히 쓸수 있는 집을 제손으로 헐어버린 문제를 보고받으시였다.

일군들은 이 사실을 나라의 어려운 형편은 안중에도 없이 제 욕심을 부리는 개인리기주의적인 처사로 보고 문제시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것을 문제시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며 그들에게 당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아마 그렇게 하지 못하였을것이라고, 당에 대한 인민들의 그 믿음이 우리에게는 제일 소중하며 재부중에서도 제일 귀중한 재부가 인민들의 믿음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인민들의 믿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인민들의 그 믿음에 보답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저도 모르게 눈굽이 젖어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당에서 자기들에게도 새 집을 지어주리라는 그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그 믿음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소중한 재부로 간직하시는것이였다.

바로 그 어느 위인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이런 숭고한 믿음의 철학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신 분이시기에 그이께서는 이렇듯 인민의 믿음을 가장 귀중한 재부로 간직하시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것이다.

새집을 받아안은 라선시 피해지역의 인민들
사진. 새집을 받아안은 라선시 피해지역의 인민들

무릇 기업가들은 시간을 재부라고 하였고 과학자들은 지식을 재부라 하였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절약을 재부라고 하였다.

허나 이 세상에 재부에 대한 정의가 내려져 수수천년을 흘러내려오지만 그 어느 위인전서나 력사의 갈피를 더듬어보아도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을 제일가는 재부로 간직한 인덕의 대성인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인민의 믿음.

정녕 이것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 령도자도 가질수 없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귀중한 재부, 특유한 재부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