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임명학
2026.5.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을 변혁하고 문명부강한 국가를 건설하고저 우리 당이 구상하고 강력히 실행해나가는 천사만사중에서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도모함은 마땅히 첫자리에 놓여있습니다.》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천사만사중의 첫자리에 놓으시고 자신의 열과 정을 깡그리 다 바쳐 조선인민모두가 무병무탈하여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자욱은 평양제약공장에도 뜨겁게 새겨져있다.
2018년 1월 어느날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시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공장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병치료, 예방에 필요한 여러가지 의약품생산을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람들의 생활에서 항시적으로 필요한 대중약품, 상비약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한 문제, 약품가지수를 보다 늘이고 효능을 더욱 높일데 대한 문제, 세계적인 제약공업발전추세를 잘 알고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한 문제, 포장용기들의 위생성, 문화성, 실용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한 문제 등 의약품생산과 관련한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의약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보내주자면 평양제약공장을 더욱 현대적으로 개건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도 직접 취해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제약공장의 개건현대화는 단순히 의약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 조선로동당의 보건정책이 좋다는것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 생활로 느끼도록 하게 하는 중요하고도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
인민이라는 존재는 단 한명도 절대로 잃을수 없는, 잃어서는 안될 자신의 피와 살점처럼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이렇듯 뜨겁게 말씀하신것 아니랴.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어버이로 높이 모신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국가의 천사만사중에서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도모함은 언제나 첫자리에 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