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나라들에는 자기나름의 제일중대사가 있다. 무엇을 제일중대사로 놓는가에 따라 해당 나라의 국력과 미래가 달라진다. 가시적인 경제성과를 제일중대사로 놓는 나라는 밝은 앞날을 기대할수 없다. 왜냐하면 물질적재부는 일시적인것이기때문이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은 학생소년들이 마음껏 배우며 부럼없이 자라도록 무료교육을 실시하고 철따라 새 교복과 학용품들을 마련해주는것을 국책으로 정하였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학교와 소년궁전, 소년단야영소들을 지어주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제일중대사는 후대들을 위한 사업이다. 바로 여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밝은 미래를 락관하며 변함없이, 끊임없이 강해지는 근본원인이 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는 조선의 제일중대사가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온 세계에 보여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중차대한 정책과 결정들이 채택토의되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주요의제로 론의된 영양식품문제야말로 극난속에서도 더욱더 강인하게 일떠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힘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를 웅변적으로 말해주고있다. 그것은 바로 후대들에 대한 사랑, 조국의 휘황한 미래에 대한 굳은 확신인것이다.
조선의 제일중대사를 확증해주는 실례는 허다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온 나라 학생들에게 새 교복과 신발, 학용품을 보장해주는것이 당과 국가의 항시적이며 중차대한 정책으로 되고있다.
당과 국가의
후대들을 위하여 국가가 당하는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어린이들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이 지출될수록 조국의 미래가 밝아진다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