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2017.5.17.
주체84(1995)년 1월 1일 인민군지휘성원들과 함께 다박솔초소를 현지시찰하시고 돌아오시여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을 몸가까이 부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을 뜻밖에 잃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새해 첫날에 인민군대를 현지시찰하신데 이어 군수생산을 끊임없이 늘일데 대하여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오후 다시금 일군들을 만나시여 정세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자면 아직 할 일이 많다고 하시면서 국방공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우리 혁명앞에 가장 엄혹한 난관이 가로놓였던 시기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인민군대를 혁명의 핵심으로, 주력군으로 하여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고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실 구상을 펼치시고 실천해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오늘 우리 나라는 그 누구도 감히 범접 못하는 무진막강한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