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은 피부의 색소가 부분적으로 희여져 심한 미용상장애를 초래하는 후천성만성색소감소성피부병으로서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미용상장애로 심한 정신적고통과 함께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적지 않은 지장을 받고있다.
오늘까지 세계적으로 백반에 대한 치료방법은 여러가지 약물료법과 외과적치료들이 있으나 환자들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고있다. 백반에 대한 자가표피이식수술은 오늘 세계적으로 백반의 치료에 가장 널리 쓰이고있는 치료방법이지만 이식편채취면적의 제한성으로 하여 수술을 여러차례 하거나 수술후에도 색소확산을 위하여 오래동안 약물치료와 자외선치료를 하지 않으면 안되고있다.
백반연구실에서는 주체적립장에 튼튼히 서서 과학연구사업을 진행하여 한번 수술할 때 종전의 수술방법보다 더 넒은 면적의 이식편을 아무 흠집이나 우발증도 남기지 않고 채취할수 있는 새로운 자가표피이식술을 창안하여 주체81(1992)년부터 오늘까지 수천명의 환자들을 치료하여 97%이상의 완치률을 보장하였다. 이 수술방법은 주체88(1999)년 4월22일 국가발명권을 받았으며 주체104(2015)년 8월 11일 국가과학기술성과로 등록되여 국가과학기술성과증을 수여받았다.
백반은 한번 생기면 진행기와 정지기가 계속 엇바뀌면서 일생동안 경과하는 만성피부병으로서 병이 발병한 초기에 병의 진행을 막는것은 백반의 치료에서 관건적인 문제로 되고있다. 그러나 오늘 세계적으로 백반의 진행을 멈출수 있는 치료방법은 제기된것이 없다. 백반의 치료에서 가장 선차적인 치료방법으로 되고있는 PUVA(프소랄렌-장파자외선)료법도 색소를 재생시키는데는 일정한 효과가 있으나 병의 진행을 막지 못할뿐만아니라 오히려 병의 진행을 촉진시키는 우발증을 산생시킬수 있으므로 백반의 진행기에는 PUVA료법을 안전하게 진행할수 없다. 특히 백반의 진행기에는 피부에 대한 약간한 자극(물리적자극, 기계적자극, 화학적자극, 방사선 및 온열작용)은 물론 일부 약물들의 작용에 의해서도 백반을 더 확대시키거나 새로운 병조가 생기게 할수 있으므로 이 시기에는 백반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를 하지 못하고 애호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
일부 연구자들이 백반의 진행을 막는데 스테로이드료법을 적용하고있으나 이 방법은 국소외용치료는 일정한 효과가 있으나 전신내복료법은 오랜기간의약물사용으로 인한 인체의 심각한 부작용으로 하여 만족한 치료방법으로 되지 못하고있다.
일반적으로 백반환자들의 60%이상이 진행기상태에 있다.
백반연구실에서는 최근 인체에 그 어떤 부작용을 주지 않으면서도 백반의 진행을 멈출수 있는 새로운 치료방법을 창안하여 림상에 도입함으로써 높은 치료효과를 보고있다. 이 치료방법은 이미 보건성치료참고서로 발급되여 전국의 전문치료기관들에 배포되였다. 오늘 백반연구실에서는 집체적인 지혜와 힘을 합쳐 백반에 1차적으로 리용되고있는 프소랄렌계렬약물의 결함을 극복한 새로운 계렬의 약물을 개발하여 이미 기초실험을 거쳐 림상실험에 진입하여 효과를 보고있다. 백반연구실에서는 오늘도 백반의 치료에서 세계적인 패권을 쥐기 위하여 연구사업을 계속 심화시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