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전승신화를 창조하고 크나큰 환희와 기쁨에 넘쳐 7월의 하늘가에 경축의 축포를 쏘아올린 영광의 그날로부터 장장 수십년세월이 흘러갔다. 이제는 전승의 그 년대에 태여난 세대들의 머리에도 흰서리가 내리였고 그날의 영웅전사들이 피로써 지킨 이 나라의 대지우에서 화약내 풍기며 서리발치던 탄피들도 이제는 다 삭아져 형체조차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많은 나날이 흘렀다.
그러나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지만 그 10년세월이 여섯돌기가 훨씬 넘은 세월이 흘러간 오늘까지도 추호의 변색없이 천만군민을 충정의 한길로 이끄는 승리의 위대한 표대가 우리에게 있다. 그것은 바로 1950년대의 영웅전사들이 전화의 그 나날에 백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들었고 오늘 새 세대들에게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로 물려준 수령결사옹위의 고귀한 정신이다.
가렬처절하였던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오늘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기 위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선 새 세대들의 가슴마다에 그대로 살아 힘있게 맥동치고있으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마지막결승선에 나선 천만군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로 되고있다.
《조국해방전쟁의 가렬한 불길속에서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대중적영웅주의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우리의 투쟁에서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로 됩니다.》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만이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은 수령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항일혁명대전과 조국해방전쟁에서 뚜렷이 확증한 력사의 진리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우리 천만군민이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사회주의강국을 이 땅우에 거연히 일떠세워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로 되고있다.
조국해방전쟁에서 발휘한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무엇보다먼저 오늘의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게 하는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이다.
반제군사전선은 오늘 우리 혁명의 제일전선이며 반제군사전선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는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서 선차적으로 나서는 중요한 과업이다.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은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심각한 정치군사적, 사상문화적도전에 부딪치고있으며 따라서 놈들의 책동을 철저히 짓부시지 않고서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할수 없다.
오늘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추동해나가는데서 1950년대 전화의 나날 영웅전사들이 높이 추켜들었던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그 빛나는 전통을 영원히 이어나가는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로 된다.
수령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며 수령결사옹위는 고귀한 사회정치적생명을 지키고 빛내이며 가장 보람찬 삶과 행복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의 승리를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이다. 그러므로 수령을 결사옹위하는것은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투쟁에서 가장 중차대한 문제로 되며 특히 반제계급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 혁명과업으로 된다.
오늘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혁명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으며 그 주되는 예봉을 혁명의 수뇌부에 돌리고있다. 혁명위업승리를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나가는 혁명의 수뇌부를 어째보려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자들의 극악한 책동은 날을 따라 로골화되고있으며 그 수법은 교묘하고 무차별적이다. 그러므로 반제계급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자면 무엇보다 수령결사옹위에 총력을 집중하여야 하며 여기에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가 있다.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자면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니였던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우며 그것을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 해나가는것이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된다.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력사에 전무후무한 가장 준엄한 시련을 가장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고 20세기 자주를 위한 인류해방투쟁사에 불멸의 보물고를 마련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은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충만되고 그것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싸워나가는 군대와 인민은 필승불패한다는 혁명의 철리를 진보적인류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었다.
나라가 해방된지 불과 5년, 혁명무력이 정규군으로 개편되여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백수십차의 크고작은 전쟁에서 《전승》만을 자랑하던 미국과 15 개의 추종국가군대와 괴뢰한국, 일본군국주의자들을 포함한 200여만의 침략무리들과의 전쟁은 군사가들이 일치하게 말하듯이 원자탄과 보병총과의 싸움이라고 할 정도로 너무도 힘겨운 싸움이 아닐수 없었다.
그러나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에게는 항일의 피바다, 불바다 만리길을 헤쳐오며 항일혁명선렬들이 창조하고 물려준 백승의 기치인 수령결사옹위로 빛나는 불굴의 사상과 신념이 있었다. 그 사상과 신념은 불과 불, 철과 철이 부딪치는 가렬한 전화의 나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새겨졌다. 전화의 영웅전사들이 간직하였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침략자들과 원쑤들을 반대하여 불굴의 기상과 용맹을 가지고 끝까지 싸운 신념과 의지의 용사들을 우후죽순처럼 자래웠고 그것은 당과 수령을 해치려는 철천지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족쳐버리고 전쟁의 승리를 앞당기게 한 사상정신적힘으로 되였다.
전화의 나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결사옹위에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있고 인민의 영원한 행복과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기에 《당과 수령을 위하여!》라는 신념의 구호를 웨치며 불뿜는 적의 화구를 피끓는 가슴으로 막아 조국의 한치의 땅도 지켜냈고 팔다리가 부셔져 운신할수 없는 몸이지만 입에 수류탄을 물고 수령만세를 높이 웨치며 적들속으로 들어가 육탄으로 가증스러운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족쳐버렸다.
전화의 포연이 사라져 수십년세월이 흘렀으나 전쟁의 그 나날 영웅 전사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의 고귀한 넋은 그대로 살아있으며 그것은 오늘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의 총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는 불멸의 기치로 되고있다.
조선정전협정은 사실상 전쟁의 일시적중단을 의미하는것이지 전쟁의 종식은 아니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아직도 미제침략자들과 전쟁상태에 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결산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따라서 1950년대 영웅전사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적극 따라배우고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오늘 반제반미투쟁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로 된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전승세대들이 간직하였던 수령결사옹위의 신념과 의지는 오늘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안아오는 위대한 정 신력으로, 혁명의 제일선에 나선 우리모두가 영원히 안고살아야 할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이다. 이 사상정신적재부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억척의 신념으로 쪼아박고 살며 투쟁할 때 전승세대들이 불변의 기치로 빛내여온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가 되여 휘날리게 되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전승세대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모범을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로 새겨안고 천만군민이
혁명의 새 세대들이 전승세대들의 고귀한 전통을 이어 수령결사옹위의 성새, 방패가 될 때 반제반미대결전에서의 결정적승리는 우리의것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는 필연적이라는것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발휘한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다음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게 하는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이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수령의 사상과 로선, 명령과 지시라면 불과 물속이라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죽음도 두렴없이 맞받아 나아가 끝까지 관철하게 한 사상정신적힘의 원천이였다. 이러한 수령결사옹위, 결사관철의 정신력이 있었기에 전승세대들은 세상을 놀래운 1950년대의 위대한 전승기적을 창조하였고 그 위대한 정신력을 우리 후대들에게 물려주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1950년대의 영웅전사들처럼 자기의 온넋과 심장을 바치고 영웅적희생정신을 가지고 수령을 진심으로 받들고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관철해나간다면 강국건설에서 우리 당과 인민이 제기 한 높은 목표를 얼마든지 점령할수 있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한 튼튼한 기둥을 억세게 세울수 있다.
오늘 강국건설투쟁은 수령결사옹위를 심장에 간직하고 전승의 대기적을 창조한 전화의 영웅들처럼 모든 일을 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총포성없는 대결전이고 누가 누구를 하는 가장 첨예한 계급투쟁으로서 그 승리는 수령결사옹위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최대로 발양할 때 이룩될수 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은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투쟁이며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야 할 전인미답의 준엄한 로정이다.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하여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자면 1950년대 전승의 기적을 창조한 세대들처럼 수령결사옹위,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가슴을 불태워야 한다.
수령의 명령지시를 심장으로 받들고 수령의 명령관철에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내댄 월미도와 포항의 8용사들처럼 투쟁하고 쏟아지는 불비속에서도 밭을 갈고 씨를 뿌려 생산한 쌀을 전선에 보내주었으며 맨손으로 기계를 돌려 수류탄과 포탄, 탄약을 생산하여 싸우는 인민군용사들에게 보내준 군자리의 영웅적로동계급이 추켜들었던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투쟁한다면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아무리 어렵고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는다고 하여도 점령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처럼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불굴의 정신력을 발휘해나간다면 적들이 사면팔방에서 덤벼들고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위대한 조선속도가 창조되고 만리마의 기상이 온 나라에 나래치게 되며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수 있다.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영웅전사들처럼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심장마다에 간직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자기 령도자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치는 영웅적희생성과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령도자의 명령, 지시를 끝까지 수행해내는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을 발양할수 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수 있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천만군민의 강의한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추동하는 제일원동력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간직하여야 할 사상정신적재부이다.
오늘의 시대는 전화의 나날
우리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수령결사옹위의 정신력으로 전승의 기적을 창조한 영웅전사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