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내세운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립장

 2021.5.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3가지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추켜들고나갈데 대한 투쟁강령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이번 당대회에서 그 어떤 요란한 구호를 내드는것보다도 우리 당의 숭고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3가지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는것으로써 당 제8차대회의 구호를 대신하자는것을 제기합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는 이민위천의 사상과 전당과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 자기식으로 살아나가는 자력갱생은 장구하고도 간고한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명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조선로동당특유의 정치리념, 투쟁원칙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내세운 투쟁목표와 임무는 혁명단계에 따라 달라질수 있어도 투쟁리념과 원칙에서는 절대로 변화가 있어서는 안된다.

조선로동당이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할 력사의 분수령에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더 높이 내세운것은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립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내세울데 대한 사상에는 우선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어리여있다.

조선혁명의 개척과 발전의 전로정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받들어온 력사,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의 력사, 자력으로 만난시련을 돌파하며 혁명을 전진시켜온 성스러운 력사로 수놓아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 그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위업으로 전환시키시였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생눈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오시였다.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일떠서고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가 빛나게 실현되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력으로 존엄높고 부흥발전하는 나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번 당대회에서 이민위천과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깊이 새길데 대하여 가르쳐주신것은 조선혁명특유의 지도사상, 전진방향, 발전방식의 절대적우월성에 의거하여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과시로 된다.

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조선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관점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3가지 리념이 철저히 관철될 때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추켜든 붉은기가 탈색을 모르고 조선식사회주의의 본태가 굳건하며 조선의 무한대한 저력, 발전잠재력이 더욱 힘있게 발양되게 될것이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내세울데 대한 사상에는 또한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립장이 구현되여있다.

오늘 조선인민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혹독한 도전과 장애가 버티고서있다. 현존하는 첩첩난관을 가장 확실하게, 가장 빨리 돌파하는 묘술은 바로 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있다.

조선식사회주의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에 떠받들려 발전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전체 인민이 당과 사상도 뜻도 하나가 된 나라, 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자립, 자력으로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가는 전도양양한 국가이다.

조선로동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3가지 리념을 다시금 각인시킨것은 객관적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조선식사회주의건설을 자기가 구상하고 설계한대로, 자기가 내세운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전진시켜나가려는 확고한 의지와 자신심의 표현이다.

이민위천과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향도력과 대중적지반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조선식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광명한 미래를 최대로 앞당겨올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조선로동당이 이 숭고한 리념을 철저히 관철하는 투쟁속에서 비상히 앙양된 주체적힘에 토대하여 온갖 반동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은 물거품이 되고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은 빛나는 승리로 결속될것이며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참으로 조선로동당이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력사의 분수령에서 그 어떤 요란한 구호를 내드는것보다 혁명투쟁 전로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3가지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는것으로써 총진군의 개시를 선언한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에 끝없이 충실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엄숙한 맹세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