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절세의 위인

 2020.4.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자신의 한평생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성인,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돌이켜보면 인류력사에는 지칠줄 모르는 투쟁을 일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로동계급과 인류의 해방위업에 공헌한 위인도 있었고 애국을 좌우명으로 삼고 자기 조국을 위해 헌신한 애국명인도 있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처럼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생활의 본령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그런 위인, 령도자는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무엇보다먼저 이민위천의 리념을 사상리론활동에 구현하시여 인민대중중심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은 옳바른 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수행될 때에만 성과적으로 전진해나갈수 있다.

그러나 혁명사상은 무엇을 중심에 놓고 전개하는가에 따라 그 원리와 원칙, 전략전술을 비롯하여 전반체계와 내용이 달라지며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사상으로서 복무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

지난 시기 인류사상사를 놓고보면 당대에는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에 긍정적역할을 하였지만 시대가 전진하고 혁명이 발전함에 따라 그 사상리론적미숙성과 시대적제한성으로 하여 자기의 생명력을 잃은 사상도 있다.

그것은 지난 시기의 사상리론들이 사회발전의 직접적담당자이며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전개되지 못하고 또 거기에 그 주인인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가 전면적으로 담겨져있지 못하였기때문이다.

혁명의 지도사상에 당대의 시대적 및 혁명의 요구가 담겨질뿐아니라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가 전면적으로 담겨질 때에만 그것이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으로서 인민대중이 쉽게 공감하고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적극적으로 떨쳐나서게 된다.

그러나 혁명의 지도사상은 시대와 혁명이 요구하고 인민대중이 요구한다고 하여 저절로 나오는것이 아니며 그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것도 아니다.

그것은 오직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함께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천품으로 지닌 인민적수령만이 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천품으로 지니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귀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인민은 언제나 모든것의 스승이였고 자신은 인민의 충직한 아들이시였으며 그이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민이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은 언제나 인민대중이라는 드넓은 토양속에서 진행되고 그 전 과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

바로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사상정신적원천으로 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 리상과 념원이 곧 사상리론으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근본목적, 국가건설의 총적목표로 되였다. 그리고 혁명을 곧 청산이나 타도의 대명사로 보던 그릇된 견해가 극복되고 혁명은 인민대중의 생명인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며 그것은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보람차고 성스러운 투쟁이라는 혁명의 본질에 대한 가장 옳바른 해명도 주어지게 되였다.

그 나날에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의 원리가 발견되고 그것을 원리적초석으로 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를 이룬 독창적인 혁명사상이 창시되였으며 여러 단계의 혁명투쟁을 벌려오는 과정에 끊임없이 심화발전되게 되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민위천의 사상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사상리론활동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불멸의 지침을 마련해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오늘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이 끝없이 심오하면서도 내용이 명백하고 누구나 다 쉽게 리해할수 있는 통속적인것으로 되여있는것도, 인류의 념원을 꽃피우는 자주시대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온 세계에 파급되여 수억만 인민들의 심장을 틀어잡게 된것도 바로 그것이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내세우는 리념으로 일관되여있기때문이다.

주체사상의 전인류적가치와 그 보편적진리성은 주체사상의 위대한 생활력에 매혹된 부르끼나파쏘의 저명한 문인이며 사회활동가였던 딸 쎄꾸가 피력한 다음의 말을 통하여 잘 알수 있다.

《태양은 동쪽에서 솟는다!》

이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는 이것을 자연의 리치로만이 아니라 자기 인생체험을 통하여 철리로 받아들였다.

이 짤막한 토로속에는 온 세계에 주체의 빛발을 찬연히 뿌리는 동방의 나라 조선에 대한 동경심, 력사상 처음으로 인간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의 서광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인상에 매혹된 그의 마음속진정이 어리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다음으로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혁명실천에 구현하시여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길로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원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

인민을 믿고 그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헌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오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혁명투쟁에 불러일으키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였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과 새 조국건설, 사회주의혁명, 사회주의건설을 비롯한 거창하고 방대한 과업들도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성과적으로 수행하시였다. 그리고 혁명앞에 준엄한 난국이 조성될 때마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국사를 의논하시고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한으로 발양시켜 시련과 난관을 풀어나가시였다. 농장과 어촌에 가시면 인민들과 스스럼없이 무릎을 마주하고 앉으시여 그들의 생활상애로와 알곡생산을 늘이고 당이 제시한 수산물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방도도 토의하시였으며 공장에 가시여서는 로동자들의 기름묻은 두손도 허물없이 잡아주시며 생산정상화의 방도도 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의 당과 국가도 이민위천의 사상으로부터 출발하여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 인민의 국가로 건설하시였다.

인민대중의 운명은 직접적으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결부되여있으며 나라의 정치적자주권은 강력한 주체적력량이 마련될 때 튼튼히 담보된다.

일찌기 자주성을 나라와 민족의 생명으로 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땅우에 인민대중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참다운 정치조직인 당과 인민정권, 자위적국방공업과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시였다.

이것은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반혁명적사상공세를 혁명적사상공세로, 악랄한 제재봉쇄책동을 튼튼한 자립경제의 위력으로, 광란적인 전쟁도발책동을 무적의 총대로 단호히 짓부시면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한 억척의 토대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심으로써 인민이 세세년년 념원하여오던 모든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울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놓으시였다.

세계에는 200여개의 나라들이 있으며 어느 나라에나 인민이 있다.

그러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와 같이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해주는 국가는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민위천을 국가건설의 근본리념,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내세우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행정에 철저히 구현하심으로써 우리의 사회주의를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가장 과학적인 토대우에 올려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사상이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조선의 국가사회제도도, 사회주의헌법을 비롯한 국가의 법들도, 당과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 모든 활동도 철두철미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당과 국가가 인민들의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것이 제도화되여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가렬처절하였던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벌써 국가부담에 의한 전반적무상치료제가 실시된 훌륭한 전통을 가지고있으며 나라가 가장 어려운 시기에도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베풀어지고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로동생활조건과 물질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에 막대한 국가적투자가 돌려져왔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을 바쳐 이 땅우에 이룩해놓으신 그 모든것은 다 인민을 위한것이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국호와 혁명적무장력의 성스러운 부름에도 인민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있으며 나라의 방방곡곡에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과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애국자들에게 수여하는 명예칭호도 다 인민이라는 이름과 결부되여 불리우고있다.

이처럼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만사를 인민대중을 발동하여 해결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혁명은 력사의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사소한 로선상착오나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었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전변이 이룩될수 있었다.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사랑과 령도에 구현하시여 현실로 꽃피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제와 오늘, 창창한 래일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