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농민대표들에 대한 어버이사랑과 믿음으로 날은 비행기

 2023.6.16.

끝없이 더해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조선의 농업근로자들은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며 나라의 쌀독을 그득히 채우는것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2페지)

농업근로자들에게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의 전설들중에는 농민대표들을 위하여 하늘높이 띄워주신 비행기에 대한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가 끝난 주체103(2014)년 2월 9일 저녁 고려항공총국(당시)의 책임일군은 뜻밖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걸어주신 전화를 받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갑자기 비행임무가 제기되여 찾았다고 하시면서 래일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에 참가하였던 량강도대표들을 태워보내기 위한 비행조직을 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지금 동해지구에 눈이 많이 내렸기때문에 량강도에서 올라온 대표들이 기차로 내려가면 며칠 걸려야 함으로 로상에서 고생할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걸려 비행기로 태워보내려고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중요한 비행임무를 주실것이라고 생각하고있던 일군은 그 순간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비행임무가 다름아닌 분조장대회에 참가하였던 량강도대표들때문이며 그들을 몹시 걱정하시여 비행조직까지 직접 하시니 그 일군이 받아안은 충격은 컸고 가슴은 뜨거웠다. 그는 크나큰 격정을 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이번에 농업근로자들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깊이 느꼈다는데 대하여 절절히 말씀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정이 가까와올무렵에도, 삼라만상이 어둠속에 잠긴 다음날 새벽에도 그 일군에게 전화를 걸어주시여 비행조직과 지휘를 책임적으로 하여야 하겠다고, 비행기를 출발시키기에 앞서 날씨상태를 확인해보라고, 첫째도 둘째도 사고를 내지 않도록 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오늘 비행장에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나가니 동무도 그들과 함께 대표들을 바래워주라고 각별히 당부하시였다.

평범한 농민대표들을 위해 비행조직으로부터 시작해서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은 생각할수록 격정이 북받쳐 가슴을 진정할수 없었다.

그렇다.

바로 그 사랑, 그 믿음을 안고 농민대표들을 태운 비행기는 대지를 박차고 하늘높이 날아올랐다.

눈물없이는 대할수 없고 받아안기에는 너무나도 감격스러운 이 이야기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의 농업근로자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믿음의 전설가운데서 그 일부에 지나지 않다.

비행기가 사람들과 물자들을 수송하기 위해 하늘을 날지만 농사를 짓는 북변의 평범한 농민대표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하늘을 날은 비행기는 오직 조선에만 있을것이다.

정녕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대를 이어 받아안으며 사는 조선의 농업근로자들이야말로 이 세상 제일 행복하고 긍지높은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