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전선행과 평양행

 2026.8.24.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억센 계승자들로 내세우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들가운데는 2012년의 청년절과 관련한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2012년 청년절을 맞이하던 그무렵 우리 조국앞에는 전쟁접경의 정세가 조성되였었다.

바로 이러한 시기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전선길을 이어가시면서도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을 예정대로 평양에 불러 청년절을 성대히 기념하도록 크나큰 배려를 돌려주시였던것이다.

꿈만같은 일은 이뿐이 아니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전선길에서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축하문도 보내주시였다.

구절구절 우리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한없는 사랑과 크나큰 믿음이 뜨겁게 어려있는 축하문이였다.

사랑과 믿음의 축하문을 받아안으며 경축행사참가자들뿐 아니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뜨거운것으로 눈굽을 적시였다.

청년들을 평양의 대축전장에 세워주시고 자신께서는 조국과 인민의 안녕, 이 나라 청년들의 행복을 지켜 전선길을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는 조선청년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는 조선청년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는 조선청년들
사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는 조선청년들

이런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의 품이 있어 조선청년들은 혁명의 주력군, 계승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