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지식인들에게 안겨주신 최대의 믿음

 2023.7.31.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지식인, 문필가들은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영원한 동행자, 충실한 방조자, 훌륭한 조언자라는 최대의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것은 우리 혁명투쟁에서 그들의 지위와 역할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또 하나의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테리들을 영원한 동행자, 충실한 방조자, 훌륭한 조언자로 내세워주고있는 당은 오직 우리 당밖에 없습니다.》 (김정일전집》 제48권 284페지)

주체79(1990)년 12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문학창작사 시인들이 올린 편지를 받아보시였다. 창작사의 시인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옹위하는 친위대, 결사대가 되여 혁명의 필봉으로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하는 로동당의 나팔수가 될 굳은 결의를 편지에 담았다.

편지의 글줄들을 더듬어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은 진정 뜨거우시였다. 당시 비정상적인 사태들이 빚어지는 일부 사회주의나라들에서는 지식인들이 우환거리로 되고있는데 당과 수령, 조국과 혁명을 옹위하여 혁명의 필봉을 더 억세게 틀어잡을 충성의 결의에 넘쳐있는 우리 지식인들은 얼마나 미더운가.

어버이수령님의 품속에서 지난 기간 당을 받들어 충실히 일하여온것처럼 앞으로 그 어떤 시련의 폭풍이 몰아쳐온대도 영원히 충성의 한길만을 걸어갈 지식인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심중을 꽉 채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문학창작사에 회답서한을 보내주시였다.

《조선문학창작사 전체 동지들!

새해를 축하합니다.

우리 당건설과 활동에서 영원한 동행자, 충실한 방조자, 훌륭한 조언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1990.12.27

김 정 일

주체80(1991)년 1월 5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다시 이에 대해 이야기하시면서 우리의 지식인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중앙통신사 5국 2세포 당원들과 조선문학창작사 시인들은 이번에 자신에게 보낸 편지에서 그 어떤 준엄한 시기가 닥쳐와도 오직 당만을 믿고 따르겠다고 하였다고, 조선문학창작사 시인들은 동유럽나라 작가, 예술인들이 반혁명의 앞장에 선데 대하여 신랄히 규탄하였다고 하시면서 사실 동유럽나라들에서는 인테리들이 누구보다도 먼저 반혁명의 길로 나아갔다, 동유럽나라 인테리들이 당을 반대하여 반혁명의 길로 나아가고있는 때에 우리의 지식인들은 당을 적극 지지하고있으며 당과 수령에게 충성을 다하고있다, 나는 국제정세가 복잡한 때에 당만 믿고 따르는 그런 훌륭한 지식인들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자랑으로 생각하고있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우리 지식인들은 지난날에도 당에 끝없이 충실하였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한 그때에 벌써 나와 같이 일하던 지식인들은 다 나를 진심으로 따르고 우리의 사업을 적극 도와주었다고, 그때 그들이 자신께서 앞으로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로 사업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한것은 아니였을것이라고, 자신께서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로 사업하기 시작한 다음에는 더욱더 많은 지식인들이 나를 받들어 몸바쳐 일하고있다고, 자신께서는 조선문학창작사 시인들이 보내온 편지를 보고 지난 기간 당을 받들어 충실하게 일하여온 시인들을 비롯한 모든 지식인들을 생각하면서 오래전부터 그들에게 하고싶던 말을 써보냈다고 심중의 말씀을 하시였다.

하기에 우리의 지식인들은 자기들을 영원한 동행자, 충실한 방조자, 훌륭한 조언자로 내세워주시고 보살펴주시는 하늘같은 믿음을 생명처럼 간직하였기에 위대한 장군님따라 준엄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한길을 힘차게 걸어올수 있었으며 당마크에 새겨진 붓대의 자세로 당을 받들어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오늘 조선에서 지식인들에게 베풀어지는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더욱더 뜨거워지고있다. 평범한 녀성지식인을 애국과학자로 불러주시고 경사스러운 당창건 70돐 경축행사에 특별손님으로 초대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총비서동지께서 지식인들을 위해 사랑의 금방석으로, 만복의 보금자리로 일떠세워주신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또 그 얼마인가.

그렇다.

태양보다 따사로운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지식인들은 당을 따라 오직 곧바로 영원히 충성의 한길로 가고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