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은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조국해방전쟁은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전쟁이였다.
미제침략자들은 조선전쟁에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과 공군의 5분의 1,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들까지 포함하여 도합 200여만의 대병력을 투입하였다.
뿐만아니라 오랜 침략전쟁경험을 가지고있고 큰 《공훈》을 세웠다고 자처하는 가장 《유능》한
그러나 력량상대비가 안되는 이 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굳건히 지켜냈을뿐 아니라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 인류평화를 수호하였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조국해방전쟁시기
또한 《나의 고지》운동과 복수기록운동, 《민청》호쟁취운동을 비롯하여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벌어진 대중운동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낳게 하였다.
특히 월미도방위자들이 발휘한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는 세계전쟁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기할 사변이였다.
미제는 인천상륙작전을 위하여 무려 약 1 000여대의 비행기와 수백척의 함선, 5만여명의 대병력을 투입하여 낮과 밤이 따로 없이 폭탄을 투하하고 함포사격을 가하면서 섬을 온통 불바다로 만들었지만 월미도의 용사들은 마지막 한사람이 남을 때까지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결사적으로 싸워 단 4문의 포로 구축함 3척을 포함하여 13척의 적함선을 격침격파함으로써 적의 상륙을 3일간이나 지연시키고 인천-서울지역의 전반적방어작전수행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후방인민들도 후방도 전선이라고 하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할수 있은것은 그들이 해방후 생활을 통하여 자기들을 공장의 주인, 땅의 주인으로 되게 해주고 행복한 새 생활을 마련해준 자기 조국의 귀중함을 가슴깊이 느꼈기때문이였다.
그들에게 있어서 조국은
참으로 대중적영웅주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에게 대참패를 안기고
인류력사에는 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혁명전쟁을 한 인민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지만 조선인민과 같이 대중적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영웅적인민》이라는 그렇듯 높은 칭호, 고귀한 영예를 받은
오늘도 조선인민은 조국해방전쟁시기 발휘한 대중적영웅주의를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로 여기고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그 위력을 더욱 높이 발휘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