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자주성의 원칙은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근본원칙

 2019.2.12.

주체사상은 자주성이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해명한데 기초하여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와 인민이 자주성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는것을 밝히였다.

우리 당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자주성의 원칙을 변함없이 구현해나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성을 견지하는것은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근본원칙입니다.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지킬수 있고 우리 혁명을 편향없이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갈수 있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2권 458페지)

자주성의 원칙은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근본원칙이다.

자주성의 원칙이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근본원칙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그것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모든 나라와 민족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자기의 의사에 따라 자주적으로 개척하여나갈 권리를 가지고있다.

자주권은 모든 나라와 민족의 신성한 권리이며 그 누구도 빼앗을수 없고 침해할수 없다. 그 어떤 나라와 민족이든지 남에게 예속되거나 자기의 존엄을 짓밟히는것을 허용하려 하지 않는다.

세계에는 큰 나라와 작은 나라, 경제적으로 발전된 민족과 뒤떨어진 민족이 있으나 모든 나라와 민족은 다 평등하다. 그러므로 그 어떤 나라와 민족이든지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침해하지 말아야 하며 또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침해당하지 말아야 한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고수하기 위하여서는 반드시 자주성의 원칙을 견지하여야 한다.

나라와 민족이 자주성의 원칙을 견지하지 못하면 독립과 자유를 보장할수 없고 행복과 번영을 이룩할수 없을뿐아니라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하고싶은 일을 할수 없게 되며 남의 장단에 춤을 추게 된다. 그렇게 되면 결국 남에게 굽신거리게 되고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날수 없게 되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짓밟히고 민족적천대와 멸시, 망국노의 운명을 면할수 없게 된다.

자주성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경제적자립도, 국방에서의 자위도 실현할수 있으며 정치적독립도 공고히 해나갈수 있다.

매개 나라와 민족이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수호하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기 의사와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뿐아니라 국제무대에서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고 존엄을 떨치며 완전한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대외관계를 발전시켜나가자면 자주성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는 바로 자주성의 원칙을 견지하는데 있다.

자주성의 원칙을 견지하는 문제는 우리 나라의 지정학적위치와 력사발전의 특성으로부터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혁명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나라와 민족의 생명인 자주성을 귀중히 여기시고 자주성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오심으로써 두차례의 혁명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하시고 조국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우리 민족의 무궁무진한 힘과 재능, 불굴의 기상을 온 세계에 높이 떨치시였다.

전후 사회주의건설시기 대국주의자들은 우리 나라에 저들의 군사, 경제협력기구에 들것을 강요하였지만 선견지명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거기에 들지 않고 철저히 독자성을 견지하도록 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은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대국주의자들의 부당한 요구를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자기의 확고한 주견과 결심에 따라 자주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우리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빛내여온데 대하여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어리석게도 사회주의의 보루이며 자주와 정의의 성새인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정치군사적압력과 심리모략전, 경제봉쇄와 제재를 비롯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그 어느때보다 열을 올리고있다. 이러한 조건에서 자주성의 원칙을 계속 견지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과 우리 공화국의 생사존망과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로 제기된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은 그 누가 지켜주거나 저절로 고수되지 않는다. 그것은 민족을 이루는 모든 계급과 계층의 공통된 사상감정인 조국애와 민족애에 기초하여 민족적단결을 이룩하고 민족문제해결과 관련한 모든 문제를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풀어나가는 과정에 고수되고 빛내여지게 된다.

매개 나라와 인민들이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남의 지휘봉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복잡한 국제정세와 관계없이 자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며 부강번영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원칙이 다름아닌 자주성의 원칙이다.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힘에 의한 강권과 횡포한 전횡이 지속되고있는 오늘날 자주성의 원칙을 양보하거나 포기한다면 그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망쳐먹는 엄중한 후과를 가져오게 된다.

자주성의 원칙을 지켜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나라와 민족의 근본리익과 요구를 실현할수 있다.

자주성의 원칙이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근본원칙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우리 혁명을 편향없이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자주성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는것은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성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어떤 복잡한 정세와 어려운 조건에서도 혁명위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키고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다.

혁명하는 사람들이 혁명적신념이 부족하고 계급적립장이 투철하지 못하여 자주성의 원칙을 양보하기 시작하면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낼수 없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없으며 종당에는 곡절과 실패를 면할수 없다. 자주성의 원칙을 견지하는것은 혁명의 근본리익을 지키고 혁명을 편향없이 승리에로 나아가는 길이며 자주성의 원칙에서 물러서는것은 혁명의 근본리익을 줴버리고 혁명을 패하게 하는 길이다.

장구한 우리 혁명투쟁의 력사는 혁명을 그 어떤 자그마한 편향도 없이 오직 승리의 한길로만 힘있게 밀고나가자면 자주성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해나가야 한다는것을 웅변적으로 가르치고있다.

조선혁명은 제국주의와 지배주의, 사대주의와 교조주의, 수정주의를 반대하는 심각한 정치투쟁, 계급투쟁이였으며 기존공식과 방법으로는 수행할수 없는 전인미답의 복잡하고 간고한 투쟁이였다. 이러한 특성으로 하여 우리 나라 혁명에서 자주성의 원칙을 견지하는 문제는 더욱 절실하고 중요한 문제로 나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성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심으로써 우리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튼튼히 다지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혁명적공세와 좌우경기회주의자들의 간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두 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력사적인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주성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나가는것을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여기시고 언제나 이 원칙을 변함없이 고수하여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다른 나라 당들과의 관계도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끊임없이 발전시키시고 우리 혁명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여 반제자주위업, 세계자주화위업에 적극 기여하시였다.

이처럼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성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옴으로써 우리 혁명은 장구한 기간 사소한 편향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른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을 확신성있게 령도하여온 우리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있으며 자기들의 운명을 당에 전적으로 맡기고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바로 자주성의 원칙을 견지하는 여기에 혁명을 편향없이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주성의 원칙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함으로써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