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군군인들을 위훈창조의 길로 이끌어주시며

 2026.7.2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행정에서 우리가 창조한 갱도전은 매우 우월한 전법입니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의 지형조건과 적아간의 력량관계를 타산한데 기초하여 새로운 갱도전법을 창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령도사에는 인민군군인들을 위훈창조에로 이끄시고 내세워주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1951년 12월 어느날 전선과 후방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끊임없는 전선길을 이어가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포연속을 헤치시고 어느한 공병부대를 찾아주시였다. 감격과 기쁨으로 가슴들먹이는 부대장병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시며 부대장의 영접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련대장에게 중요한 전투명령을 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 적들은 《하기 및 추기공세》에서의 참패를 만회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고, 적들이 정전담판을 제기해왔는데 진짜속심은 시간을 얻어내여 새로운 공격의 기회를 마련하자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조성된 정세를 구체적으로 분석해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전쟁이 장기성을 띠고 더 간고해지는 현시점에서 장기전에 대처할수 있는 준비를 단단히 해놓자면 견고한 방어진지를 가져야 한다고, 진지방어전을 벌리자면 진지들을 갱도화하여야 하며 여기서 제일 걸린 문제가 통나무이라고, 그래서 최고사령부는 통나무를 해결할 임무를 바로 동무네 부대에 맡기자고 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은 산판에 눈이 쌓여있기때문에 통나무를 찍어서 끌어내리기 좋을것이라고, 봄이 되면 산골짜기마다 물이 흘러내리는 산간지대의 특성에 맞게 물길작업만 잘해놓으면 류벌의 방법으로도 나무를 얼마든지 운반할수 있을것이라고 하시면서 림지의 자연지리적특성과 임무수행의 묘리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부대가 최고사령부의 의도를 받들어 통나무생산에서 전투적위훈을 세우리라고 믿는다는 분에 넘치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의 명령을 받아안은 부대안의 장병들은 용기백배하여 심심산속의 모든 조건이 불비한 환경속에서 당시 적용되고있는 로동기준량에 비하여 훨씬 높은 생산능률을 내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맡겨진 임무를 앞당겨 끝내고 전선과 후방에서 요구되는 통나무를 제때에 보장한 부대장병들의 성과를 모두 그들에게 돌려주시며 온 나라가 다 알도록 신문에 크게 소개도 해주시였을뿐 아니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6차전원회의 보고에서 높이 평가해주시는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민군군인들을 위훈창조의 길로 이끌어주시며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