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의 천만군민은
《우리는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사상과 총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 내 조국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야 합니다.》
사상중시, 총대중시, 과학기술중시는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며 혁명과 건설의 승패를 좌우하는 근본담보이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과 변천되는 시대의 요구로부터 사상과 총대,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3대기둥으로 내세웠다. 사상과 총대, 과학기술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는데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최후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사상이 위대하고 총대가 위력하며 과학기술이 높은 경지에 올라서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 빨리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
사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이며 힘있는 추동력이다.
위대한 사상에 의하여 혁명이 개척되고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며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것이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이며 국제사회주의운동력사가 보여주는 피의 교훈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위대한 사상에 의하여 향도된다. 인민대중중심의 사상이며 자주의 혁명학설인 주체사상은 사회주의강국의 면모와 기본징표, 강국건설의 합법칙적과정과 전략적로선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하여 완벽한 해답을 준다.
위대한 주체사상이 밝힌 강국건설리론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합법칙적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인민대중의 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는 길을 전면적으로 밝혀주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다. 우리 혁명실천을 통하여 과학성과 진리성, 생활력이 뚜렷이 실증된 위대한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빛나게 구현해나가는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사상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위대한 사상으로 무장한 인민만이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가지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수 있으며 혁명적신념과 의지로 부닥치는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나갈수 있다.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은 사실상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위대한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현실로 실증해나가는 영광스럽고 책임적인 위업이다. 자기의 붉은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의 자랑찬 력사를 통하여 그 정당성과 진리성이 확증된 사상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을 이 땅우에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목표는 비상히 높고 방대하며 우리의 진군길에는 의연히 준엄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그러나 위대한 사상으로 무장하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만난시련을 뚫고나가는 천만군민의 불굴의 정신력이 있어 최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위대한 사상의 힘으로 전진하는 인민대중의 위업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하며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할수 없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자랑찬 승리의 력사가 확증해주는 진리이다.
총대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필승의 보검이다.
혁명은 총대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한다.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우리 혁명을 총대로 수호하고 완성해나가시려는것은
오늘 우리는 미제와의 첨예한 정치군사적대결속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하여서는 백두의 총검을 더욱 억세게 버려야 한다.
그 어떤 강적도 범접 못할 부강번영하는 강국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려는것은 세기를 두고 내려오는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이며 념원이다. 그러나 인민들의 이렇듯 아름다운 꿈과 리상은 결코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실현되는것이 아니다. 힘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제의 체질화된 야망에는 변함이 없다. 변한것이 있다면 침략적수법이 보다 교활해지고 침략야욕이 날을 따라 더욱 커가고있는것뿐이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은 오직 정의와 진리의 보검인 혁명의 총검, 무적의 총대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
오늘 사회주의의 보루이며 자주와 정의의 성새인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악랄한 책동은 극도에 달하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는 긴장격화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전쟁위험은 더욱 커가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침략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목적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로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거세찬 진군을 가로막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어떻게 하하 허물어버리자는데 있다.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침략책동으로부터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위업을 고수하기 위한 사회주의수호전이며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이라는데 그 계급적성격이 있다.
무적의 총대우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도, 민족의 자주독립도, 부강번영도 있다. 오늘 우리 혁명의 제일생명선을 지켜선 혁명대오는 인민군대이다. 인민군대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 직접 맞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총대로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고있다. 이것은 로동계급이나 다른 어느 사회적집단도 대신할수 없는 인민군대의 숭고한 사명이며 가장 무겁고도 영예로운 혁명임무이다.
우리 사회에서 혁명성과 조직성, 규률성과 전투력에 있어서 인민군대보다 더 강한 집단은 없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이며 천하대적도 단호히 쳐물리칠수 있는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이다. 전군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야말로 당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시대의 선구자, 본보기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군사적으로 굳건히 담보하는 억척의 지지점이다. 우리가 허리띠를 조이며 다지고다져온 무적의 군력이 있는 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원동력이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관차이며 과학기술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다.
우리 당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로부터 과학기술중시로선을 강국건설의 전략적로선의 하나로 제시하였으며 사상과 총대,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3대기둥으로 내세우고있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고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며 의지이다. 과학전선이 강국건설의 앞장에서 힘있게 내달려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적들의 악랄한 제재책동을 짓뭉개버리고 최후승리를 앞당겨올수 있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이 사회발전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며 과학기술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과 경제문화발전이 좌우되는 지식경제시대이다.
물질적자원을 경제발전의 기본원천으로 하던 기계제산업시대와는 달리 지식경제시대에는 첨단과학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지식자원이 경제발전의 기본자원으로 리용된다. 해당 나라의 사회경제적발전의 전도는 령토와 인구수, 자원과 자금에 의해서가 아니라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인재들이 얼마나 많은가에 의하여 결정된다.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대고조진군속도를 더욱 높여나가자면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끊임없이 발전시켜야 한다.
오늘 미제와의 대결은 과학전선에서도 첨예하게 벌어지고있다.
정치군사적위력이 최강의 경지에 오른 우리 나라에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 자립적민족경제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는것보다 더 중요한 과업은 없다.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제기되는 절실한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가 바로 과학기술이다.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이자 국력의 높이이며 사회주의강국의 위력이다.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어나가는 길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기술봉쇄책동속에서 우리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고 류원신발공장을 비롯한 최첨단수준의 공장, 기업소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 자립경제의 위력을 과시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확증으로 된다.
우리 당이 안겨준 과학기술의 룡마가 있어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에 올라 만복을 누려갈 력사의 그날은 멀지 않았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사상과 총대, 과학기술을 억세게 틀어쥐고 세계를 향하여 노도쳐나가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