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사랑의 결정체

 2018.9.16.

건설은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하나하나 꼽아보자고 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창전거리와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릉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 연풍과학자휴양소,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자연재해의 후과를 말끔히 가시고 천지개벽을 이룩한 라선땅과 함북도 피해지역…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이 정중히 모셔져있는 만수대언덕아래 창전거리가 새롭게 일떠서던 격동적인 창조의 그날로부터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은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는 주체의 조국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려는 우리 인민들의 리상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당면한 량적장성에만 치우치면서 건축물의 질을 소홀히 하는것은 시대발전에 뒤떨어진 근시안적인 태도일뿐아니라 주체의 인민관이 바로 서있지 않는 표현이다.

건설은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을 구현하기 위한 보람차고도 중요한 사업이며 국력과 문명의 높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척도로 된다.

건설사업을 단순히 건축물창조가 아니라 인민에 대한 사랑,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업으로 더없이 중시하시였기에 불어치는 모래바람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건설장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몸소 설계에 참고가 될 그림도 현지에서 하나하나 그려주시고 새로 일떠서는 려명거리가 철두철미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시하는 인민의 거리로 되게 하여주시려 수십차에 걸쳐 무려 1 390여건의 형성안을 보아주시고 때로는 당중앙위원회 집무실에서, 때로는 하늘의 뭇별들도 잠든 깊은 밤에도 려명거리형성안의 점과 선을 그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신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되여야 한다는것,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행복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 때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더욱 높이 과시된다는것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중시, 조국찬가로 울려퍼지는 사랑의 세계이다.

이렇듯 숭고한 사랑은 우리 군대와 인민들로 하여금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무조건 관철하는 완강한 공격기질, 한계를 모르는 무한대한 불굴의 정신력을 낳게 하는 사상정신적힘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열렬하고도 뜨거운 그 사랑을 안고 석전만의 날바다우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인 고암-답촌해상철길다리가 훌륭히 일떠서고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기념비적건축물들이 훌륭히 일떠서고있다.

정녕 이 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는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현명한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사회주의 내 조국땅에서는 인민의 모든 꿈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