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사랑하는것은 인간의 고상한 품성이다. 세상에는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사랑의 이야기들이 수없이 많지만 아이들에 대한 사랑만큼 순결한 사랑, 만사람을 감복시키는 아름답고 신성한 사랑은 없다.
세계를 둘러보면 지금 이 시각도 우리가 사는 행성의 곳곳에서 금방 인생의 꽃망울을 터친 아이들이 기아와 병마에 시달리고 때없이 덮쳐드는 자연재해와 끊임없는 분쟁의 희생물이 되고있으며 각종 사회악속에서 자기의 희망과 꿈을 포기한채 정신육체적으로 타락해가고있다.
지구상의 각곳에서 날로 암담해지고있는 아이들의 처지를 놓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을 때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이 세상 그 누구도 알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사랑의 선언이 힘있게 울려퍼졌다.
날에 날마다 더해만지고있는 아이들에 대한 당과 국가의 배려에 접하면서 비록 나이와 경력, 직업은 서로 달라도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나가 다
《우리는
어쩌면 그렇게도 아이들을 귀여워하실가, 그리고 또 어쩌면 아이들과 잘 어울리실가. 아직은 세상만사를 다 모르는 아이들도 자기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는 위인을 첫눈에 대뜸 알아보는듯 어쩌면 그렇게도 그이를 친부모처럼 반기며 따르는것일가. 그 누구도 쉽게 지닐수 없는 자석처럼 아이들을 순간에 끌어당기는 대성인의 친화력의 정과 힘이란 그렇듯
후대들을 위하여 국가가 당하는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어린이들을 위해 더 많은 돈이 지출될수록 우리 당과 국가는 더 큰 기쁨을 느끼며 후대들을 위해 더 많은 《손실》을 당할수록 우리 당과 국가는 더 큰 만족을 느낀다.
세상만물의 가치를 금전으로 따지고 국가운영의 모든 문제를 재정적계산의 각도에서만 따지는데 습관된 자본주의나라들의 정객들이 열백번 다시 환생한대도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우리 국가의 정치리념, 숭고한 후대사랑의 전설이 바로 사회주의조선에서 현실로 펼쳐지고있으며 이것은 전적으로 친어머니와도 같이 우리 아이들에게 기울이시는
하기에
《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못해도 무방한 사업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우리 당의 정책이고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라고 하신
아이들을 위한 사업에 당적, 국가적인 힘을 돌리는것은 미래를 위해 투쟁하는 혁명가들의 본령이며 초보적인 의무이라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후대들을 위한 일을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중차대한 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우리의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국가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고있다.
이 땅에서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은 세상이 알수 없는
그렇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후대사랑으로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가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