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최광일
2016.6.7.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의 수백만 청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청년중시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가장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으며 우리 조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대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백만 청년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뭉친 사상과 신념의 강자,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난것은 우리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며 커다란 승리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문제를 혁명의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주체103(2014)년 9월 18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와 주체104(2015)년 5월 26일에 보내주신 감사문 《청년들을 고상한 정신과 미풍을 지닌 시대의 선구자들로 키워낸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게》를 비롯한 여러 로작과 말씀들에서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우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지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모든 청년들을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백두의 혈통, 신념의 대를 굳건히 이어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용사들로 튼튼히 준비시키신것이다.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
혁명의 전도와 민족의 장래를 떠메고나갈 청년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백두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하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사상과 신념의 강자,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용사로, 혁명적이고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의 소유자로 튼튼히 준비시킬 때 주체혁명위업은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고 줄기차게 전진해나가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들은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우리 당을 결사옹위하는 성새, 방패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 청년들을 사상과 신념이 투철하고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튼튼히 키워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김정일애국주의교양, 신념교양, 반제계급교양, 도덕교양을 현시기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의 중요내용으로 규정해주시고 청년들속에서 5대교양사업과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10월 27일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깊이 체득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한 새 세대 청년들에게 있어서 더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고 하시며 혁명의 엄혹한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안고 살아야 당과 수령의 위대성, 조국의 귀중함을 심장깊이 체득하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계승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당조직의 지도밑에 청년들속에서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답사를 비롯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5대교양사업과 함께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일대 사상전을 힘있게 벌려나갔다.
온 나라에 타번지는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불길속에서 청년들은 우리 당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백두의 넋과 기상을 뼈속깊이 지닌 사상과 신념의 강자,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용사들로 억세게 자라났다.
우리 당의 품속에서 당과 수령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체질화한 우리 청년들은 타래치는 불길과 쏟아져내리는 산사태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보위하고 집단과 동지들을 위해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내댔고 《처녀어머니》가 되여 부모잃은 아이들을 스스로 맡아키우는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 미풍선구자들로 자라났으며 혁명적인 사상문화, 선군청년문화로 사회주의계급진지를 억척같이 다져나가는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갔다.
청년들을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하지 않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키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청년들은 당중앙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들로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사상정신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가장 훌륭한 청년들의 대부대를 가진 청년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조국수호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로서의 청년들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 우리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튼튼히 준비시키신것이다.
혁명실천은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교대자, 당의 참된 전위투사로 키우기 위한 훌륭한 학교이다.
반제군사전선에서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높이 발휘하고 부강조국건설의 앞장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혁명실천투쟁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의 전위투사들로 억세게 자라나게 되며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혁명의 최후승리는 더욱 앞당겨지게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 청년들을 조국수호전과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선봉대, 돌격대로 내세워주시고 그 역할을 비상히 높여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끊임없는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총을 잡고 조국보위초소에 선 청년들을 맹장들로 키워나가시였으며 온 나라의 남녀청년들도 1950년대의 조국방위자들처럼 전민항쟁에 용약 떨쳐나 침략자들을 단매에 격멸소탕하고 자기의 거리와 마을, 학교를 굳건히 지켜낼수 있게 튼튼히 준비시켜나가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청년들은 백두산훈련열풍속에서 김일성-김정일군사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현대전의 능수, 진짜배기싸움군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갔다. 온 나라의 모든 청년들은 군사를 중시하고 만단의 전투동원준비를 갖추어나갔으며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열렬한 애국심, 원쑤격멸의 의지로 열혈의 심장들을 펄펄 끓이며 조국사수, 혁명보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주체105(2016)년 2월 23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중대성명을 발표하여 극도로 무분별한 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한국괴뢰들을 가차없이 징벌해버릴것을 선언한 후 단 이틀동안에 전국적으로 150여만명에 달하는 청년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열렬히 탄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선봉대, 돌격대로서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과 세포지구축산기지건설,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과 북부철길개건공사를 비롯하여 경제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선에 용약 달려나가 진격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제끼며 최첨단돌파전과 사회주의문명국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선구자가 되여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척후대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은 방대하고 어려운 경제건설전투장들과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조선속도창조의 기수가 되여 10년을 1년 맞잡이로 비약하며 전진하는 만리마시대의 기적,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해나갔으며 눈부신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하고 혁명적인 노래포성, 새로운 체육성과들로 온 나라를 영웅적창조정신과 투쟁기풍, 혁명적랑만과 젊음으로 들끓게 하고있다.
청년들이 조국수호전과 부강조국건설의 앞장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나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속에 우리 청년들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선봉투사로, 혁명열, 투쟁열로 가슴불태우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억세게 자라나고 우리 조국은 그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해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며 부강번영하는 청년강국으로 그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청년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수백만 청년들을 우리 당의 가장 믿음직한 청년전위들로 튼튼히 준비시키신것이다.
당의 사랑과 믿음은 우리 청년들모두를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선군혁명의 청년영웅, 불사조, 아름다운 인간으로 키우는 자양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들이 강하면 우리 당과 인민군대가 강하고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으며 청년들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게 금방석에 앉히고 저 하늘의 별을 따다가 젊은 가슴들에 달아주고싶다고 하시며 청년들에 대한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수백만 청년들을 우리 당의 가장 믿음직한 청년전위들로 억세게 키워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삼가 올린 편지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고 친어버이의 사랑과 믿음이 담긴 친필서한들을 보내주시며 청년들을 령도자와 뜻과 정을 함께 하는 열혈의 동지로 키워나가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들을 성대히 진행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에게 사랑과 믿음의 축하문들도 보내주시고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촬영도 해주시며 모든 청년들을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영원히 운명을 함께 하는 우리 당의 청년전위로 튼튼히 묶어세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춘의 기백과 용맹이 나래치는 조국수호의 전초선들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투장들을 끊임없이 찾으시여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였으며 청년들이 이룩한 자그마한 성과도 귀중히 여기시고 필승의 신심과 최상의 영광을 안겨주시며 우리 청년들을 선군혁명의 전위투사, 청년강국의 주인공들로 키워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비약창조의 선봉투사들로 억세게 자라났다.
특히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뜻깊게 맞이한 주체104(2015)년에 백두의 청춘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필승의 신념을 안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백열전을 벌려 10년동안에 한일과 맞먹는 작업과제를 불과 120여일동안에 해제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우는 영웅청년신화와 함께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 선군청년문화를 창조함으로써 우리 당의 가장 믿음직한 계승자, 부강조국건설의 억센 기둥으로 자라난 조선청년의 기상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이렇듯 우리의 수백만 청년들이 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운명도 함께 하며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용사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우리 당의 가장 믿음직한 계승자로 자라나게 된것은 전적으로 청년중시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시고 청년들을 따뜻한 사랑의 한품에 안아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위대한 결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