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지영성
2026.4.10.
머지 않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을 뜻깊게 맞이하게 되는 전체 조선인민은 희세의 정치원로로서 높은 국제적권위를 지니시고 만민의 신뢰를 받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지니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지니시고 혁명적동지애, 인간사랑의 가장 아름다운 력사를 수놓으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래동안 혁명을 해오면서 많은 사람들과 사귀였지만 원쑤들을 내놓고는 그 누구를 미워하거나 깔보며 무시하거나 얕잡아보려는 마음을 가져본적이 없었다고, 그것은 우리가 대하는 사람들이 동지이고 벗이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인정미와 숭고한 도덕의리, 넓으신 도량과 아량있는 포옹력에 매혹되여 제노라 하던 사람들도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는 그 누구나 그이앞에 머리를 숙이였다.
여기에 한 외국인이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쓴 글이 있다.
《그것은 향기였다. 하늘이 낸 위인만이 지닐수 있는 류다른 향기였다. 김일성주석을 여러 차례 만나뵙는 과정에 내가 강렬하게 느낀것은 그이께서만 풍기는 특출한 인간향기였다. 꽃의 향기에 반하여 벌과 나비들이 모여들듯이 그 인간적향기에 매혹되여 만민이 그이를 따르고 그이의 두리에 뭉치는것이다.》
첫 순간에 온넋을 완전히 매혹시키는 그 인간애, 인정미는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체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인품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남기신 대외활동일화들가운데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주요명절때마다 우리 나라에 세계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만나주실 때에는 매 사람앞으로 다가가시여 다정히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누시였고 담화도 하시였다. 한 일군이 위대한 수령님께 한자리에 서계시면서 외국손님들로부터 인사를 받으시였으면 하는 의향을 말씀드렸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손님들이 우리를 찾아왔는데 주인인 우리가 그들을 만나서 인사를 해야지 그들이 와서 인사를 하라는 식으로 해서야 되겠는가고 나무람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바로 이런분이시였다.
전 인류는 지나온 자기의 력사에서 일찌기 볼수 없었던 가장 거룩한 인간, 인간중의 위대한 인간을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고결한 인간적풍모에서 뵈웠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은 우주와도 같은 넓은 품에 세계를 안으시고 태양의 빛과 열과도 같은 따뜻한 정으로 만민을 보살펴주신 희세의 인간원로, 불세출의 위인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