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를 펼쳐가는 조선로동당

 2022.9.26.

오늘 주체조선의 방방곡곡에서는 위대한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온 나라를 또 한번 몰라보게 변모시킬 새로운 대건설시대가 펼쳐져 세상을 놀래우는 인민의 보금자리, 사회주의번화가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 20~30년을 기한부로 온 나라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시켜 우리 나라를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으로,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누리며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주의락원으로 건설할 거창한 설계도를 펼치였으며 건설부문은 이 목표를 현실로 전환시키는데서 최전선의 위치에 있습니다.》

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 건설은 단순히 물질적재부를 창조하는 사업이기전에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제고하며 인민들을 사회주의문명에로 선도하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되고있다.

하기에 조선로동당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계획된 중요대상건설과제들을 무조건 다련발적으로 완수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본때를 만천하에 과시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

이는 주체조선을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으로,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락원으로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조국애, 주체의 인민관의 힘찬 표시이다.

해마다 옹근 하나의 현대적인 거리와 맞먹는 큰 규모의 건설대상들을 완공하고 주체건축의 새로운 기준, 본보기로 될수 있는 훌륭한 건축물들을 일떠세우고있는 주체조선의 자랑찬 결실들은 결코 평온한 나날속에 이루어진것이 아니며 무엇이 풍족해서 이루어지는것은 더욱 아니다.

참혹한 전란과 횡포한 자연재해로 정든 보금자리를 잃고 한지에 나앉은 피난민, 재해민들이 늘어나고 이것이 어쩔수 없는 난문제로 되고있는것이 오늘날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의 현 실태이다.

그러나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봉쇄와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재해, 막대한 경제적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세계적인 보건대동란까지 겹친 전대미문의 엄혹한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주체조선에서는 인민의 보금자리, 행복한 생활터전을 창조해가는 건설만은 한시도 중단없이 최우선적으로 진행되여왔다.

조선을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를 제일 먼저 해결한 나라로 만들자는것, 이것은 위대한 당중앙이 변함없이 내세우는 건설정책의 중핵이며 숙원이다.

오늘 사회주의조선의 문명부흥의 새 전성기를 펼치며 훌륭히 일떠선 송화거리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는 이 땅우에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전면적으로 꽃피는 부흥강국의 새세상을 당겨오기 위함에 모든것을 복종지향시켜나가는 위대한 당중앙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과 완강한 실천력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루동
사진 1. 경루동

송화거리
사진 2. 송화거리

현시기 건설사업에서 조선로동당이 견지하고있는 기본방향도 여전히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인민을 위한 대상건설에 우선적인 힘을 넣는것이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도 조선로동당은 평양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련포온실농장건설, 검덕지구의 살림집건설, 삼지연시꾸리기에서 추가된 건설과제들, 각지의 농촌살림집건설 등을 반드시 수행하여야 할 나라의 중요대상건설과업으로 내세웠다.

나라의 돌발적인 보건위기상황속에서도 변함없이 인민을 위한 건설을 숙원사업으로, 최중대사로 내세우고 빛나는 승리에로 향도해온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화성지구 1만세대살림집건설과 대규모의 련포온실농장건설을 비롯한 나라의 대건설전역들에서는 지금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검덕지구 살림집건설과 김화군의 지방공업현대화의 놀라운 전변상도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쳐가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향도력의 빛나는 결실이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억만금도 통채로 쏟아붓는 어머니당, 위대한 당중앙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있어 주체조선은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누리며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주의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