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속에 있는 병해충을 없애지 않고서는 알곡수확고를 높일수 없습니다.》 (
농작물의 수확고를 높이는데서 풍덩이류를 비롯한 땅속해충을 막는것은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먹풍덩이, 구리풀색풍덩이, 애기비로도풍덩이는 강냉이와 콩, 감자, 밀, 보리 등 밭작물을 재배하는 모든 나라들에서 쇠줄벌레와 함께 가장 큰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되고있으며 이 해충들에 의한 수확고감소률은 보통 16~20%에 달하며 심한 경우에는 80%에 달한다. 그러므로 풍덩이들의 종구성과 피해특성을 해명하고 종합적해충관리를 실현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예찰예보방법들을 리용하여 해충무리를 평가하고 차후결심을 채택하는 공정은 종합적해충관리계획에서 기초적인 요소들이다. 어떤 해충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가를 결심하기 위해서는 그 해충의 피해한계를 결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해당한 상습지에서 여러 품종의 해충들을 수집하고 실내에서 종감별을 진행하였으며 해충밀도와 피해률, 피해일수와 수확고에 중점을 두고 연구사업을 진행하였다.
발생특성과 풍덩이종류는 해충상습지포전에서 대각선방향으로 5개의 분구를 정하고 매 분구에서 깊이 30㎝안의 해충마리수를 확정하고 발생정도를 평가하였는데 강냉이의 어린모시기 피해를 주는 풍덩이류는 검은풍덩이, 구리풀색풍덩이, 애기비로도풍덩이이며 가장 큰 비률을 차지하는종이 먹풍덩이로서 80%이상이라는것을 확증하였다.
재배방식에 따르는 풍덩이류의 발생특성은 피해상습지에서 강냉이단작재배지, 강냉이+콩사이재배지, 강냉이+감자사이재배지에서 진행하였으며 이때 사이그루재배가 단작재배에 비해 병해충발생률이 높았다.
강냉이피해특성은 중간늦종인 청운4호에서 해충밀도와 강냉이피해률과의 관계, 잎면적피해률과의 관계, 피해일수와의 관계를 밝히는 방법으로 진행하였으며 결과 분구당해충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피해률은 먹풍덩이에서는 2차함수형태, 애기비로도풍덩이에서는 3차함수형태로 높아진다는것을 확증하였다.
풍덩이류의 피해한계는 해충밀도와 피해률과의 관계를 밝힌데 기초하여 분구당해충마리수에 따르는 수확고의 영향을 보여주는 회귀방정식을 얻고 수확고감소률이 3%, 5%일 때의 해충밀도로 평가하였는데 강냉이 어린모시기 먹풍덩이새끼벌레의 피해한계는 수확고감소률이 3%일 때 0.24마리/m2, 5%일 때 0.35마리/m2정도였다.
또한 애기비로도풍덩이 엄지벌레의 피해한계는 수확고감소률이 3%일 때1.2마리/m2, 5%일 때2.1마리/m2정도였다.
앞으로 우리는 지하해충에 대한 연구를 더욱 심화시켜 종합적인 해충관리를 실현하며 국제적인 범위에서 공동연구와 학술교류를 심화시켜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