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백두산정신은 영원한 조선의 정신

 2020.4.8.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혁명적로선을 제시하였다.

정면돌파전은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을 결심한 투철한 각오와 의지가 없이는 엄두조차 낼수 없는것이며 혹독한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맞받아 뚫고나갈 우리 공화국의 기상을 온 세상에 시위한 장엄한 선언이다.

력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적대세력들의 혹독하고 잔인한 제재봉쇄속에서 사소한 동요나 추호의 두려움도 없이 맞받아나가는 우리 인민의 무비의 공격정신과 불굴의 기상은 다름아닌 백두산정신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가장 극악한 조건과 환경속에서 창조된 백두산정신은 그 어떤 역경도 맞받아 뚫고 신화적인 기적을 안아오는 백승의 보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한 혁명전통교양의 열풍속에서 전군과 온 사회에 백두의 정신과 기상이 맥박치고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신념과 의지가 용암처럼 끓어번지게 되였습니다.》

주체108(2019)년 12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의 혁명전구를 돌아보시면서 오늘의 이 강대한 사회주의조국을 꿈으로 소중히 그려보시며 험산준령을 강의한 의지로 헤쳐넘고 뚫고 넘으셨을 그날의 위대한 수령님의 심중을 경건히 새겨안아보느라니 우리가 어떤 각오를 안고 우리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야 하겠는가,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를 이어서라도 끝까지 이 한길만을 가야 하겠는가 하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그래서 마음과 어깨는 더더욱 무거워지지만 힘이 용솟음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그날의 발자취를 따라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마음이 백두산으로 향하고있다.

《모두다 백두산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자!》, 《백두의 칼바람맛을 실감하며 백두산정신을 뼈와 살로 새기자.》, 《조선의 위대한 정신력의 근본원천은 백두산정신이다.》…

이것이 오늘 그 어디서나 들을수 있는 인민의 웨침이다.

우리 공화국의 전 력사는 백두산정신으로 전진하고 승리를 떨쳐온 나날이였고 이 땅 그 어디에서나 힘있게 나래치고있는것도 백두의 억센 기상이다.

우리 인민이 전세기에 이어 새 세기에도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는 명실공히 백두산정신이다.

사람의 모든 활동을 규정하는것은 사상정신력이다. 정신력의 강자가 진짜 강자이며 정신력이 강하면 육체적인 한계를 초월하는 놀라운 힘을 발휘할수 있다.

우리 나라가 오늘과 같이 누구도 함부로 넘겨볼수 없는 막강한 힘을 지닌 나라로 되게 한 밑뿌리가 바로 백두산정신이다.

백두산정신은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백두의 생눈길을 헤친 강인담대한 신념과 의지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나라 혁명은 자체의 힘으로 해야 한다는 혁명사상에 기초한 독창적인 로선과 방침들을 내놓으시여 조선혁명의 진로를 밝히시였다.

절세의 애국자의 숭고한 뜻에 매혹되여 따라나선 항일혁명투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통일단결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였다. 뿐만아니라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겠다는 전민항전의 정신, 몸이 찢기고 뼈가 부서져도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이룩하겠다는 불굴의 의지로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험산준령을 넘고넘으며 영웅적투쟁을 벌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였다.

우리 혁명의 1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기에 혁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과 순결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투철한 수령결사옹위, 결사관철의 정신을 발휘하였다. 백두에서 뿌리내린 수령과 인민간의 절대적인 믿음과 신뢰, 일심단결의 전통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 빛나게 계승됨으로써 우리 조국에서는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이 창조될수 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령도따라 혁명해오는 영광의 나날에 우리 인민은 백두산정신을 지니면 세상에 무서운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다는 억척의 진리를 심장으로 체득하였다.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는 오늘 세계의 적지 않은 나라와 지역의 사람들이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속에 살고있다. 그러나 백두산정신을 안고 사는 우리 인민에게는 무서운것도, 두려운것도 없다. 우리에게는 넋과 신념을 벼려주고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백두산정신이 있기때문이다.

이 정신을 심장마다에 쪼아박았기에 우리 인민은 1950년대의 전승신화와 복구건설의 기적을 창조하였고 자기의 힘으로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위업을 14년만에 이룩하였으며 남들이 상상도 못하는 병진의 위대한 승리도 이룩할수 있은것이다.

주체108(2019)년에만도 우리 공화국에서는 적대세력들의 최악의 제재속에서도 삼지연시가 산간문화도시의 훌륭한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지방도시로 전변되고 대규모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완공되여 세상을 놀래웠다.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식민지약소국의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민족이 오늘과 같이 강대한 나라, 가장 존엄높은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빛을 뿌리게 된것은 전적으로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따라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여왔기때문이다.

백두산정신은 그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이겨내고 최후의 승리자가 될수 있는 위대한 힘을 안겨준다.

우리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오늘도 백두산정신으로 싸워야 하며 백두의 기상으로 승리의 돌파구들을 열어제껴야 한다.

오늘 백두산정신은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이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가장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다.

백두의 행군길을 맨 앞장에서 헤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온 나라의 각계층 인민들과 청년들이 혁명전적지들을 찾고 백두산으로 오르고있다. 백두산에 올라 귀뿌리를 도려내는듯 한 칼바람맛도 느끼고 생눈길도 헤치면서 투사들의 강의한 신념과 의지를 체득하는 과정을 통하여 오늘의 행복이 어떻게 마련되였으며 귀중한 조국을 어떻게 사랑하고 지키고 빛내여야 하는가를 심장깊이 새기고있다.

우리 인민이 소중한 정신적량식으로 간주하고있는 백두산정신은 수십수백개의 핵무기의 위력에도 비길수 없는 주체조선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체질화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구상하시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며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백두산정신이 나래치는 우리 공화국을 당할자 이 행성에 없고 최후의 승리자가 된 조선을 세계는 머지 않아 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