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사 유금별
2026.9.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의 려정에는 나라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산림조성사업에서 이룩된 자그마한 성과도 높이 평가해주시며 애국자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신 사랑의 이야기도 있다.
2020년 10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회창군에 들리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군의 책임일군을 몸가까이 부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 회창군으로 오면서 도로주변산들에 나무숲이 우거진것을 보니 기분이 참 좋다고 하시면서 군에서 산림조성사업을 잘하였다고, 회창군에 애국자들이 많은것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애국자가 아니고서는 이렇게 할수 없다고 또다시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정녕 땅속깊이 뻗어간 뿌리는 보이지 않아도 무성한 가지와 푸르청청한 잎새에 어려있는 땀방울의 무게를 애국으로 값높이 평가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사랑을 길이 전하며 조국의 푸른 숲은 오늘도 푸르러 설레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