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이 땅의 평범한 어머니들에게 드리신 뜨거운 경의

 2024.8.1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인민들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충정을 바쳐가고있다.》

사랑과 헌신으로 조국과 후대들을 위해 수놓아가는 어머니들의 아름답고 고결한 한생을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사에는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가 있다.

온 나라 700만 어머니들과 전체 인민을 끝없는 감격과 흥분으로 가슴젖게 한 조선의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는 뜨거운 모성애와 진함없는 헌신으로 사회주의조선의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빛내여가는 이 나라 어머니들의 공적을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아낌없는 축복과 경의의 단상에 떠올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안아온 조선의 어머니들의 대회합이였다.

대회가 시작된 첫날 개회사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머니들이 애국의 마음으로 소중히 가꾸어준 가정의 작은 울타리들이 그대로 주추돌이 되여 나라를 억세게 떠받들고있기에 사회주의대가정이 굳건한것이고 우리 조국이 계속 강해지고있는것이며 바로 이것이 조선의 어머니들이 당과 혁명, 조국앞에 이룩한 불멸의 공적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뜨거운 경의를 표하시였다.

순간 대회장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일었다. 가정의 무거운 부담을 다 맡아안고 남모르는 고생을 많이 하면서도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들앞에서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던 이 나라의 강인한 어머니들이 솟구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어 모두가 뜨거운 눈물을 쏟았던것이다.

마음속에 묻어둔 오만가지 걱정으로 남몰래 애를 태우면서도 언제나 소박한 웃음으로 난관을 이겨낸 강의한분들, 얼굴의 아름다움은 고생과 더불어 스러져가도 고결한 정신세계를 지니였기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게만 뵙게 되는분들이 바로 이 자리에 계시는 사랑하는 우리 조국의 어머니들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그이의 말씀을 들으며 그들은 온 나라의 열렬한 축하와 존경심이 집중되는 대회장에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들어서게 되기까지 자신들이 바쳐온 헌신의 순간순간들을 모두 헤아려주시는 그이의 대해같은 사랑이 고마워 옷고름을 적시고 또 적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다음날에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도 많은 세월 어머니들이 바쳐온 하많은 수고들을 온 나라가 다같이 헤아리며 한목소리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며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씀하시였다.

어머니들
사진 1.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장에서 목청껏 만세를 터치는 어머니들

이 땅의 평범한 어머니들에게 거듭 드리신 그 뜨거운 경의, 이 나라 어머니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정과 존경이 담겨져있는 그이의 말씀 한마디한마디는 정녕 눈물없이는 들을수 없는, 이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는 어머니들의 헌신에 대한 뜨거운 표창이였다.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한품에 안고 돌보시느라 제일 많은 고생을 하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을 애오라지 자식들의 성장과 조국의 부강을 위해 심신을 깡그리 바치며 거대한 공헌을 해오신 어머니들이라 불러주시며 온 나라에 내세워주시니 세상에 우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같으신 분이 또 어데 있으랴 하는 생각으로 대회참가자들은 전 기간 뜨거운 눈물속에 휩싸여있었다.

어머니들
사진 2.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을 받아안은 어머니들

정녕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려정에 묻어온 녀성들의 순결한 량심과 사심없는 노력을 진주보석처럼 귀중히 여기시며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세상에 없는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도 안겨주시며 사랑의 선물도 한가득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사는 조선의 어머니들처럼 행복한 어머니들은 이 세상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