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자주는 정의이고 진리이며 존엄과 주권, 평화와 안전은 이 길에서만 굳건히 수호될수 있습니다.》
반제자주를 떠나서는 정의와 진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주권, 평화와 안전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다른 나라들에 대한 간섭과 침략, 지배와 략탈을 본성으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에 의하여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주권, 평화와 안전이 항시적인 위협과 침해를 받고있기때문이다.
반제자주위업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배격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정의의 위업이다.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하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와 인민을 지배하고 예속시키기 위해 다른 나라의 주권을 침탈하고 인민들을 야만적으로 학살하는 전범행위도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다.
제국주의는 생겨날 때부터 침략적이였다.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하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고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해 미쳐날뛴다.
이러한 조건에서 제국주의에 대한 비타협적인 투쟁정신, 혁명과 건설을 자기가 책임지고 자기의 힘으로 끝까지 수행하겠다는 투철한 태도를 기본내용으로 하는 반제자주적립장을 떠나서는 인민대중의 혁명운동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은 파멸과 죽음이다. 패권적야망에 환장하여 날뛰는 제국주의와 타협하는 방법으로는 절대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수 없다.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하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의 간섭과 전쟁책동이 계속되는것만큼 진보적인류는 반제자주적인 립장을 견결히 견지하면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존엄, 평화를 수호하고 번영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민족자존의 힘을 각방으로 부단히 강화해나가야 한다.
특히 인민들을 투철한 반제자주의식으로 무장시키고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면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간섭과 침략책동을 반대하여 완강히 투쟁해나갈 때만이 나라의 주권과 존엄, 평화와 안전을 확고히 수호해나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