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부교수 리충심
2026.7.7.
우리 인민들에게 백미밥에 고기국을 먹이시려고 한평생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광포오리공장에도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전화의 나날 최고사령부 작전대앞에서도 인민생활문제를 두고 그토록 마음써오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1951년 6월 광포호수가에 오리목장을 건설할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전쟁의 그 어려운 조건에서도 해당 부문 기술일군들을 현지에 조사단으로 파견하시는 등 그 준비사업을 하나하나 이끌어주시였다.
인민들에게 고기와 알을 먹일 생각이 얼마나 간절하시였으면 우리 수령님께서 전쟁의 포성이 울부짖던 가렬한 시기에 군사작전이 아니라 인민을 위한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였겠는가.
고기와 알생산을 본격적으로 하여 인민들에게 먹이는데 필요하다면 전쟁중에도 그를 위한 내각결정을 채택하도록 하신분이 바로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함경남도의 정평군에 자리잡은 광포오리공장은 바로 이렇게 되여 전쟁시기에 일떠서기 시작하였으며 정전직후 며칠만인 1953년 8월에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다.
이뿐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비행기로 좋은 품종의 오리알까지 보내주시여 인민들이 하루빨리 더 많은 고기와 알을 풍족하게 먹이도록 하시기 위해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정녕 언제나 마음속첫자리에 우리 인민을 안으시고 그 인민을 위해 하실수 있는 일은 물론 불가능한 일도 가능으로 만드신 우리 수령님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