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

 2018.4.20.

오늘 우리 천만군민은 조성된 준엄한 정세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최악의 난관속에서도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을 당을 결사옹위하여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한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정치사상적위력이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제일국력이라는것을 더욱 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입니다.》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본질에 있어서 일심단결의 위력이며 사상과 정신의 위력이다.

자기 조국과 자기 인민에 대한 령도자의 뜨거운 믿음과 사랑, 령도자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하여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쳐 발휘하는 신념과 의지의 힘이 바로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이다.

정치사상적위력이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국력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그것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국력중의 국력이기때문이다.

국력은 말그대로 해당 나라가 가지고있거나 발휘할수 있는 능력의 총체를 가리키는 말로써 해당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용은 국력에 의하여 좌우하게 된다.

국력이 강한 나라만이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위엄을 지니고 세계무대에서 자기의 자주권과 리익을 철저히 고수해나가면서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지금 세계의 적지 않은 사람들은 군사력이나 경제력 혹은 과학기술력을 해당 나라의 국력에서 기본으로 보고있지만 우리 공화국의 제일가는 국력은 어디까지나 일심단결의 위력, 정치사상적위력이다.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우리 공화국은 군대와 인민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창건되였으며 건국의 초행길을 개척하고 그 승리적전진을 다그치는데서도 일심단결의 위력에 의거하였다.

일심단결을 혁명의 초석,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운 위대한 사상리론가, 탁월한 령도자를 혁명의 수령으로, 민족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혁명에서도 있어본적이 없는 최악의 시련과 난관을 수없이 겪어오면서도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치며 승리의 기발만을 휘날려올수 있었다.

수령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은 수령을 령도자이기전에 어버이로, 스승으로 굳게 믿고 따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 혼연일체의 위력은 력사상 가장 강대한 두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을 위대한 전승의 년대로 새기게 하였고 남들이 수백년을 걸쳐 이룩한 공업화의 거창한 위업도 단 14년만에 이 땅에 펼쳐놓는 력사의 기적을 탄생케 하였다.

제도를 유지하는것 그 자체만으로도 기적이라고 떠들던 세상사람들에게 조선의 신념, 조선의 기상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락원의 행군으로 전변시키고 우리 공화국을 강성부흥에로 도약시킨 지난 세기 90년대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에서의 승리도 다름아닌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 일심단결의 힘이 안아온 세계사적기적이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일심단결을 자신의 혁명철학, 정치신조로 확고히 간주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는 무한대의것으로 더욱더 승화되고있다.

조선의 힘, 조선의 진짜 잠재력을 보았다고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킨 70일전투와 200일전투의 경이적인 성과와 로동당만세의 웨침이 우렁차게 터져오른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서 발휘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비스러운 힘,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불멸의 리정표를 세운 지난해의 모든 승리도 다름아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더 공고화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그 비결이 있다.

전체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엄숙히 맹약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며 인민을 찾아 험한 령, 바다길, 하늘길도 마다하지 않고 찾고 또 찾으시는 령도자의 모습이 우리의 일심단결의 참모습이며 령도자의 안녕을 바라고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를 현실로 꽃피우기 위함이라면 살아도 영광, 죽어도 영광이라고 하면서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투쟁하는 인민의 모습이 바로 우리의 일심단결의 모습이다. 이런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이 위대하고 우리 혁명이 위대하며 우리의 앞길이 더 밝고 창창한것이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우리의 일심단결을 두고 《세계백과사전에도 없는 독특한것》, 《조선만이 가질수 있는 무기》라고 하면서 그 위력은 원자탄보다도 강하다고 칭송하고있으며 《조선이 이룩한 성과는 전세계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으며 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시위하였다.》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는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더욱더 막강하고 불가항력적인것으로 분출시키며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치게 하는 국력중의 국력, 제일가는 국력으로 된다.

정치사상적위력이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국력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다지고 최대로 발휘해나갈수 있게 하는 국력이기때문이다.

국력에는 정치사상적위력만이 있는것이 아니다.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면에서 체현하고있는 총체적능력이 바로 국력이다.

그러므로 국력이 사회생활의 어느 한 측면에서만 큰 힘을 가지고있는것이라면 그것은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담보하는 위력한것이라고 말할수 없다.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군사적위력, 경제적위력, 과학기술의 위력을 비롯한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그것을 높이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국력이다.

경제적위력, 과학기술의 위력도 마찬가지이다.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는 명실공히 사람이며 나라의 경제력과 과학기술의 위력이 어떻게 발휘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사람이 지니고있는 사상의식, 정신력에 의하여 좌우된다.

우리의 영웅적로동계급이 자력자강의 무쇠철마인 새형의 80hp 뜨락또르와 5t급 화물자동차들을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 사회주의조선의 대진군가를 힘차게 울리고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와 성능높은 새 전기기관차, 《황금해》계렬의 만능화된 고기배들과 5 000t급 만능짐배, 우리 식의 콩크리트혼합물압송뽐프를 만들어낸것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경제, 과학문화전선들에서 자력자강의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르는 전례없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된것은 이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과학기술을 기관차로 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이룩한 이 모든 성과들은 억천만번 죽더라도 끝까지 혁명을 하려는 결사의 각오, 인민대중의 무한한 창조력에 대한 굳은 믿음이 없다면 결코 바랄수도 이룩될수도 없는 주체조선의 고귀한 재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신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을 원동력으로 삼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불굴의 정신력, 결사관철의 정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이처럼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공화국의 제일가는 국력, 국력중의 국력으로 된다.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인 정치사상적위력을 위대한 추동력으로 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대업을 완성하는것,

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 정치사상적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