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과학기술중시를 국풍으로 확립해나가는것은 우리 혁명발전의 중요한 요구

 2019.11.2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과학중시사상과 로선을 지침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오늘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면서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돌진하고있다.

과학과 기술을 중시하는것을 나라의 제일가는 중대사, 국사로 내세우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령마루를 하루빨리 점령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과학과 기술이 사회경제발전을 좌우하고 국력의 높이를 규정하는 중요한 지표의 하나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과학기술을 중시하지 않으면 잠간사이에 국제사회의 변두리에 밀려나게 되는것은 필연적이다. 그렇기때문에 오늘 세계적인 범위에서 국력경쟁은 곧 과학기술경쟁이며 나라의 과학기술의 발전정도는 사회경제발전의 항구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보장하기 위한 기본척도의 하나로 되고있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의 전기간 과학기술의 발전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고 일관하게 관철하여옴으로써 빈터우에서 시작된 우리의 과학기술은 오늘 세계의 최첨단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적으로, 전국가적으로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을 철저히 세워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을 확고히 견지하며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자기앞에 나선 과업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려는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중시를 국풍으로 확립해나가는것이 우리 혁명발전의 중요한 요구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그것이 강국건설대전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가져오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되기때문이다.

과학중시는 과학기술의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되여있는 문제가 아니라 정치, 경제, 국방과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결정적작용을 하게 되며 과학기술경쟁이 세계적범위에서 치렬하게 오늘의 새로운 시대적요구는 과학중시를 국사중의 국사로 국풍으로 확립해나갈것을 요구한다.

지금은 과학기술이 사회경제발전을 좌우하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가지지 못하고 구태의연하게 기성관념이나 경험에 의하여 모든것을 해결하던 시대는 이미 멀리 지나갔다.

모든 사람들이 현대적과학기술을 배우고 과학기술의 요구대로 일하는것이 우리 시대, 우리 사회의 풍조로 되게 하여야 누구나 할것없이 새 과학기술을 애써 배우게 되고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사회적기풍을 확립할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기마련이다. 예로부터 지식은 광명이고 무식은 암흑이라고 하였다. 오늘날에는 현대적과학기술을 모르는 사람이 무식자고 문맹자이다.

자기 부문의 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우고 기술혁신운동에 적극 나서며 무슨 일이나 과학기술적으로 파악하고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하는것을 생활화할 때 과학중시가 하나의 국풍으로 될수 있다.

과학중시기풍을 하나의 국풍으로 확립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이와 함께 신문, 잡지와 TV방송, 과학영화를 비롯한 출판보도물을 통하여 과학기술을 선전보급하는 사업도 잘하는것이다. 출판보도물은 대중교양의 위력한 수단이며 온 사회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을 확립하는데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민경제의 여러 분야에서 이룩된 과학기술성과들을 출판보도물을 통하여 제때에 보급하면 대중의 과학기술수준도 높아지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

과학기술중시기풍은 본질에 있어서 수자중시이며 수자중시에 과학기술중시기풍확립의 중요한 방도가 있다. 수자화, 지능화에로 나가는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맞게 과학적인 수자에 기초하여 생산과 경영활동을 진행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발전시켜나가는데 온 사회에 과학기술중시를 국풍으로 확립해나가는 가장 옳바른 방도가 있다.

전사회적으로 수자를 중시하는 기풍을 세울데 대한 사상은 모든 문제를 과학적인 수자에 기초하여 구체적으로 타산하고 그에 따라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여 집행해나가는 새로운 사고관점과 일본새를 확립한다는것이다. 다시말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수자를 사업의 설계와 작전, 집행의 출발점, 기준으로 삼고 그에 의거하여 최량화, 최적화된 방안을 찾아 최대한의 효률과 실리를 얻는 혁신적인 관점과 일본새를 확립한다는것이다.

우리 인민은 과학기술에 우리의 미래도 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적전진도 담보도 있다는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과학기술중시를 국풍으로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전당적, 전국가적사업으로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과학기술중시를 국풍으로 확립해나가는것이 우리 혁명발전의 중요한 요구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만리마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창조의 추동력으로 되기때문이다.

과학기술중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오늘 우리가 선차적으로 점령하여야 할 중요한 목표이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며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은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규정하는 징표로 된다.

과학기술력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이며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경제기술적봉쇄를 짓부시고 우리의 자강력을 급격히 증대시키며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자면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짧은 기간에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며 과학으로 흥하는 시대를 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자면 과학기술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국은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나라이다.

온 사회에 과학중시를 하나의 국풍으로 확립하여 과학을 발전시켜도 남들이 걸은 길을 따라만 갈것이 아니라 우리 과학자들의 애국충정과 우리 인민의 슬기와 민족적자존심을 폭발시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으며 비약해나가야 한다.

과학을 중시하는 국풍은 과학기술분야에서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확립된다.

첨단돌파전은 현대과학기술의 명맥을 확고히 틀어쥐고 과학기술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한 사상전, 두뇌전이다.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야 나라의 과학기술전반을 빨리 발전시키고 지식경제의 토대를 구축해나갈수 있고 온 나라에 과학중시의 열풍이 세차게 타오르게 할수 있다.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을 비롯한 핵심기초기술과 새 재료기술, 새 에네르기기술, 우주기술과 같은 중심적이고 견인력이 강한 과학기술분야를 주타격방향으로 정하고 힘을 집중하여 나라의 과학기술을 하루빨리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여야 한다.

과학을 중시하는 국풍은 우리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확립된다.

전사회적으로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세우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우는 과정을 통하여 과학기술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이 확립되게 되며 나아가서 과학중시가 하나의 국풍으로 확립될수 있다.

과학기술전당은 온 나라 인민들이 누구나 찾아와 과학기술을 배우는 전민학습의 대전당이다. 전민학습의 대전당이며 다기능화된 과학기술보급의 중심기지인 과학기술전당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보급망을 형성하여 새로운 과학기술자료들이 중앙에서부터 말단에 이르기까지 물이 흐르듯이 보급되도록 하여 누구나 다 자기 부문의 과학기술에 정통하고 과학의 힘으로 모든것을 풀어나가는것을 습벽으로 간직하도록 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앞에는 과학기술중시를 국풍으로 확립하여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으로 올려세워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당의 과학중시로선을 국풍으로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과학과 기술에 의거하여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압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