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은 자력갱생을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으로, 강력한 발전동력으로 틀어쥐고 겹쌓이는 난관을 뚫고헤치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공격전을 벌려 그처럼 혹독한 형세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놓았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합니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우리의것이 제일이고 자기 힘이 제일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자력갱생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원료, 설비의 국산화와 생산기술공정의 현대화를 대담하게 실현하며 사회주의문명을 최상의 수준에서 창조해나가야 합니다.》
사실상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앞길을 막아나선 격난은 수십성상에 걸치는 사회주의건설사상 초유의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조선인민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들은 사회주의건설을 이미 정한 시간표대로 전진시켜나감에 있어서 반드시 자체의 강력한 자존과 번영의 힘을 키워야 하며 그 힘에 의거해야 함을 더욱 뚜렷이 부각시키였다.
조선로동당은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를 사회주의건설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확고한 전략, 정치로선으로 내세우고 전체 조선인민이 자력갱생대진군으로 세차게 끓어번지도록 하였다.
자력갱생을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을 증대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억세게 틀어쥔 조선로동당의 투쟁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자력갱생을 적들의 비렬한 제재책동을 자강력증대, 내부적힘을 강화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반전시키는 공격적인 전략으로 내세운것이다.
자력갱생은 조선로동당의 자주사상과 애국리념이 구현된 조선식의 혁명방식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전 력사적로정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검증된 조선인민의 고유한 투쟁기풍, 투쟁방식이다.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오직 자력갱생, 견인불발함으로써만 번영의 활로를 열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길수 있다.
특히 힘의 강약과 리기적목적에 따라 나라들사이의 관계가 좌우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남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가지는것보다 어리석은 일은 없다. 오직 자력갱생에 의해서만 경제건설과 문화건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자신의 결심에 따라 자기식대로 당당하고 떳떳하게 풀어나갈수 있다.
조선로동당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를 계기로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기본열쇠는 자력갱생하는데 있다는것을 다시금 천명하고 자력갱생이 자강력증대, 내부적힘을 강화하기 위한 실천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되게 하였다.
그리고 조선로동당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자력갱생이 자주, 자존을 생명으로 하는 조선의 혁명적인 투쟁방식이고 사회주의건설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이라는 결론으로부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언하였다.
조선인민이 자체의 위력을 강화하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할수록 적대세력들은 더욱더 커다란 고민에 빠지게 될것이고 조선은 언제나 주동에 확고히 서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 사회주의승리의 날을 앞당기게 될것이다.
이로부터 조선로동당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백두산공격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맥박치는 자력갱생을 부강과 번영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들고 정면돌파전을 과감히 벌림으로써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 사회주의문명건설에서 새로운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였다.
자력갱생을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을 증대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억세게 틀어쥔 조선로동당의 투쟁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자력갱생이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투쟁방식으로 더욱 공고화되게한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자력갱생교양을 사상사업의 주되는 내용으로 틀어쥐고 전체 조선인민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뼈속까지 배인 자력갱생의 참된 투사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림으로써 누구나 조선식 사회주의의 발전방식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지도록 하였다.
조선인민은 력사가 알지 못하는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며 자기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하나하나 실현하여 현실로 펼쳐나가는 법을 배운 긍지높은 인민이다.
때문에 조선로동당은 전체 조선인민이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기어이 자력부강, 자력번영하여 나라의 존엄을 지키고 력사의 온갖 도전을 자력으로 뚫고나가겠다는 억센 혁명신념을 심장깊이 간직하도록 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었다.
그리하여 주체사상으로 무장하고 민족적자존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체의 힘과 기술, 지혜로 남들을 따라앞서기 위해 강심을 먹고 분발하도록 하였으며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보장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며 후대들의 행복을 담보할수 있는 경제와 문화를 건설하기 위해 피땀을 바치고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자주정신, 자력갱생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도록 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여 전체 인민을 자력자강의 대진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킴으로써 거창한 대건설전투장들이 적대세력들에게 무서운 철퇴를 안기는 자력갱생의 대격전장으로 되게 하였다.
자력갱생, 자급자족하자고 말만 하면서 이를 구체적인 혁명실천, 맡겨진 혁명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에 구현하지 못한다면 자력갱생, 자급자족은 빈 구호로밖에 되지 않는다.
이로부터 조선로동당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대중의 지혜와 힘, 기술을 총발동하여 자체의 자원에 튼튼히 의거하는 자력갱생의 값진 창조물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총공격전, 자력갱생대진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도록 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완강하면서도 주도세밀하게 전개한 자체의 힘을 증대시키기 위한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구들이 자력갱생의 대격전장으로 용암처럼 끓어번지게 하였으며 이것은 조선이 앞으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수 있는 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는 빛나는 결실을 가져왔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고유한 국풍으로,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투쟁방식으로 더욱 공고화되게 되였다.
자력갱생을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을 증대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적극적이며 공격적인 자력갱생대진군을 단행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가 열려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