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을 위한 신조

 2024.5.31.

이 세상을 둘러보면 《민생》과 《복지》에 대해 목이 쉬도록 떠들어대는 정치인들의 목소리를 너무나도 례사롭게 들을수 있다.

그러나 정치를 위해 인민을 표방하기는 쉬워도 진정으로 그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다는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인민들을 위하여 한몸바쳐 투쟁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합니다.》

주체111(2022)년 4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준공식이 끝난 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살림집들을 돌아보시면서 일군들에게 인민들이 입사한 다음 사소한 불편이 없게 필요한 대책을 세우도록 강조하시였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살림집들을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에게 배정한것과 관련하여 인민들속에서 좋은 반영들이 제기되고있다는 일군의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경루동살림집을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에게 배정하기 정말 잘하였다, 인민을 위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세상이라는 말은 그 어떤 표어가 아니다, 우리는 이런 좋은 살림집을 도시미화나 하자고 건설하지 않았다, 경루동살림집은 우리 주권을 세우고 떠받들고있는 인민들에게 응당 차례져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호화주택
사진. 호화주택의 주인이 된 평범한 근로자들

인민의 세상이라는 말은 그 어떤 표어가 아니다!

하기에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고생과 희생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가 어느 분인가고 묻는다면 조선인민은 그런분은 이 세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한분밖에 없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