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우리 수령님《사향가》

 2026.7.7.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김일성동지위대한 인민의 수령,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조선기록영화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친히 《사향가》를 부르시는 감동깊은 장면이 있다. 머리에 흰서리 내리신 우리 수령님께서 80평생을 고스란히 바쳐오신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담으시고 정력에 넘치신 음성으로 노래를 부르시는 그 감동깊고 눈물겨운 화폭을 우리 인민은 잊지 못한다.

내 고향을 떠나올 때 나의 어머니

문앞에서 눈물 흘리며 잘 다녀오라

하시던 말씀 아 귀에 쟁쟁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노래는 조국에 대한 노래이다.

진정 반만년의 우리 민족사에도 없었고 유구한 인류사에도 류례가 없는 그 열화같은 애국애민의 사랑으로 우리 수령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를 지으시였다. 그리고 풍파많고 시련많은 조선혁명의 멀고 험한 길을 《사향가》와 함께 꿋꿋이 헤쳐오시였다. 조선혁명과 함께 탄생하였고 머나먼 투쟁의 길에 숭고한 조국애의 정신을 불러일으키며 높이 울린 노래 《사향가》!

귀기울이면 금시 정서그윽한 음향과 빼앗긴 조국을 기어이 찾고야말 우리 수령님의 높뛰는 숨결이 그대로 맥박쳐 울려오는듯 하고 조국에 대한 그리움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으로 심장이 높뛰게 하는 《사향가》이다.

《사향가》에 비낀 우리 수령님의 모습은 그대로 내 나라, 내 조국이였고 영광에 찬 조선혁명이였다.

그래서 조선인민은 조선혁명에서 《사향가》가 높이 울리던 력사적인 날들을 잊지 못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936년 봄 만강에서 몸소 《사향가》를 부르신 이야기이며 조국해방전쟁이 제4계단에 들어섰던 1951년 6월 하순 어느날 모범전투원들을 만나주신 자리에서도 《사향가》를 부르신 이야기는 오늘도 조선인민의 가슴속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준엄한 혁명의 길에서 어려울 때나 기쁠 때나 우리 수령님께서는 가장 열렬한 애국의 감정으로 《사향가》를 사랑하시였고 즐겨부르시였던것이다.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서나 밤을 밝히신 집무실의 창가에서도…

정녕 우리 수령님께 있어서 《사향가》는 뗄수 없는 조국이였고 혁명이였다.

참으로 우리 수령님께서는 오랜 혁명의 길에서 언제나 《사향가》와 함께 계시였으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나날에도 추억깊은 이 노래를 부르시여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지울수 없는 가슴뜨거운 모습을 남기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