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구호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에 담겨진 숭고한 의도

 2019.4.19.

조선로동당은 나라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강화된 혁명발전의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내놓은데 이어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전략적구호를 제시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구호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에는 자체의 높은 과학기술력에 의거하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며 사회주의교육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워 혁명위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나가려는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 이 구호에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 결심이 집약되여있습니다.》

과학교육을 중시할데 대한 문제는 조선로동당이 오늘에 와서 처음으로 제기하는 문제가 아니다. 조선로동당은 이미 오래전에 사상중시와 함께 과학과 교육중시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략적문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왔다.

그처럼 짧은 력사적기간에 식민지반봉건국가로부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성새로 전변되고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극적인 대비약은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과학교육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과학교육을 최대로 중시하고 과학과 교육사업의 발전을 혁명발전의 최우선적과제로 내세우고있다.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켜 자체의 강력한 과학기술력으로 지식경제건설의 대통로를 열고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며 세상에서 으뜸가는 교육의 나라를 건설하여 혁명위업을 창창하게 이어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리상이고 포부이며 결심이다.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는 구호에는 무엇보다도 자체의 높은 과학기술력으로 지식경제건설의 대통로를 열고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려는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경제건설의 돌파구를 열고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자면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을 떠나서는 경제건설에서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이며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은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규정하는 중요한 징표이다.

오늘 세계경제는 과학기술과의 긴밀한 련관속에서 발전하고있으며 급속히 발전하는 과학기술은 사회경제가 전례없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게 하는 강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과학기술과 경제의 일체화가 그에 대한 집약적표현이라고 말할수 있다.

과학기술을 최대로 중시하고 과학기술의 발전에 선차적힘을 넣지 않고서는 아무리 경제를 발전시키자고 하여도 응당한 발전을 이룩할수 없고 지식경제발전의 세계적추이에 따라설수 없다.

과학기술이 발전해야 지식경제건설의 대통로를 열고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발전시킬수 있으며 인민생활도 결정적으로 향상시킬수 있다.

주체조선에서 최근 몇해어간에 경제를 상승궤도에 올려세울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인 과학기술력에 튼튼히 의거한데 그 비결이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이자 현대적인 지식경제의 발전이고 인민생활의 획기적향상이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고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자면 반드시 첨단과학기술을 비롯한 현대과학기술을 최대로 중시하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과학기술발전을 경제발전에 확고히 앞세워 최단기간내에 주체조선을 세계적인 과학기술의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는 여기에 과학으로 비약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사상의 진의도가 있다.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는 구호에는 다음으로 세상에서 으뜸가는 교육의 나라를 일떠세워 주체혁명위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나가려는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자면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나갈 혁명인재,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키워내야 한다. 인재는 과학기술발전의 직접적담당자이다. 인재가 많아야 나라와 민족이 흥하고 혁명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힘있게 추동된다.

인재가 모든것을 결정한다. 해당 사회의 발전수준을 알려면 그 시대에 창조된 문화적재보를 보라는 말이 있듯이 인재들의 지성과 재능의 높이만큼 사회적진보와 번영이 이룩된다.

주체조선에서 최근년간에 나라의 전반적국력이 비상히 강화된것도 구경에는 자기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떨쳐나선 인재들의 대부대가 있은것과 관련된다.

사회경제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 인재를 키워내자면 교육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교육수준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워야 한다. 교육을 중시하고 교육내용과 방법, 교육조건과 환경을 비롯한 나라의 교육사업을 세계적높이에 올려세워야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수 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을 성과적으로 키워낼수 있다.

교육사업은 결코 오늘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다. 그것은 보다 부강번영할 조국의 미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사업이다.

강대한 국가건설을 떠메고나갈 역군도 새 세대 인재들이고 현대과학기술발전에서 큰 몫을 담당수행해야 할 주력군도 다름아닌 새 세대 인재들인것만큼 교육의 급속한 발전을 떠나서는 조국과 혁명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주체교육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는데 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잇고 조국의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새 세대 인재들이 바다를 이루게 할수 있는 비결이 있다.

결국 과학사업과 함께 교육사업을 최대로 중시하고 혁명발전의 최우선과제로 밀고나감으로써 주체조선을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빛내이고 조국과 혁명의 창창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려는데 조선로동당이 전략적구호를 제시한 진의도가 있다.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구호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에 담겨진 숭고한 뜻과 의도를 심장에 새기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세계에서 으뜸가는 과학기술의 나라, 교육의 나라를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