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충성과 애국은 조선청년들의 사상정신적특질

 2026.8.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은 조국의 수백만아들딸들이 혁명선렬들이 물려준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칠것을 기대하고있습니다.》

조선청년들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서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이어 오직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추호의 탈선도 없이 애국의 한길만을 억세게 걸어왔다.

조선청년들의 사상정신적특질은 우선 세대를 이어오며 신념으로 간직된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 당중앙결사옹위정신이다.

조선청년들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관철하는 길에 청춘의 희망도, 조국의 미래도 있다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건국의 첫 기슭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당의 부름에 언제나 충성과 위훈으로 보답하여왔으며 그 나날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밀어내는 개척과 변혁의 대표자들로 되여왔다.

조선의 청년들은 건국의 첫 기슭에서부터 김일성장군의 기발아래 뭉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하였고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전후복구건설시기에 이어 사회주의건설시기에도 언제나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그 위업에 충실하였으며 수령이 가리키는 오직 한길을 따라 변함없이 걸으며 혁명을 보위하고 전진시키는데서 언제나 전위에 서있었다.

청년들이 세계곳곳에서 심각한 사회적문제들을 일으키고 류혈과 불화의 가슴아픈 비극을 산생시키고있지만 조선의 청년들은 충실성의 전통을 이어나가는 계승자의 명함을 소중히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당의 사상과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언제나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고있다.

이처럼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청년대오안에서는 세대교체가 부단히 계속되였지만 조선청년들에게 있어서 당의 혁명사상과 리상은 변함없이 인생의 목표로, 삶의 표대로 되고있으며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청년들의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되고있다.

조선청년들의 사상정신적특질은 또한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하여 청춘을 아낌없이 바치는 애국의 정신이다.

한없이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피와 땀, 목숨도 아낌없이 바쳐온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사의 갈피들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창조물들마다에는 수많은 조선청년들의 애국적위훈이 금문자로 력력히 새겨져있다. 조국의 한치의 땅을 지켜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영웅들도 청년들이였고 빈터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는데서 선봉적역할을 한 불굴의 투사들도 청년들이였으며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운 기적의 주인공들도 다름아닌 조선의 청년들이였다는 사실이 이를 뚜렷이 립증하여준다.

오늘도 조선의 청년들은 전세대들의 사상정신적대를 굳건히 이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명칭그대로 주체적청년운동사를 애국주의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하여 청춘의 슬기와 재능,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참으로 사회주의조선의 력사에 이룩되고있는 무수한 변혁들과 더불어 조선청년들의 혁명성과 영웅적위훈에 대한 전기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는 현실은 조선청년운동사에 피줄처럼 관통되여온 숭고한 애국주의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조선청년들은 앞으로도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애국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활력넘친 청춘대오, 강위력한 전투대오로 그 이름을 만방에 떨쳐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