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을 무력화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강행할데 대한 혁명적로선을 제시하였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이것이 오늘 전당과 전체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입니다.》
우리 당은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설 때마다 만난을 극복하고 새로운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할수 있는 가장 정당하고 혁명적인 로선을 제시함으로써 혁명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전진시켜왔다.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은
항일의 나날에 구현된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술과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에는 다같이 자기 나라 혁명을 자기자신이 책임지고 끝까지 수행하려는 확고한 자주적립장이 철저히 구현되여있다.
1930년대와 후반기를 구획하는 항일혁명의 분
민족해방에 대한
조선혁명의 주인으로서의 신념을 견결히 고수해오신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에는 우리 민족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기어이 자체의 힘으로 승리의 날을 앞당겨오려는 자주적립장이 철저히 구현되여있다.
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고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해결해나가는것, 이 길만이 오늘 우리 나라가 처한 특수한 환경과 복잡한 세계정세속에서도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방도로 된다.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에는 바로 오늘날 제국주의자들과 그에 추종하는 적대세력들의 가장 야만적이며 비인간적인 제재와 지속적인 핵위협책동을 짓부시고 자력번영을 이룩하는 유일한 길은 오직 자주적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있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구현되여있다.
항일의 나날에 구현된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술과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은 다같이 혁명에 대한 높은 책임감,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
그처럼 시련많던 항일의 나날
박달나무도 얼어터지는 모진 추위와 참을수 없는 기아, 적들의 끈질긴 추격과 하루에도 수십차례 진행되는 피어린 격전, 거기에다 사람들의 신념을 검토하는 복잡한 정세변화, 참으로 항일무장투쟁은 매일매일 육체적극한점과 사상정신적극한점을 이겨내야 하는 시련의 련속이였다.
조국과 민족, 혁명의 운명에 대한 사명감, 이것은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에는 사랑하는 인민을 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우리 조국을 대대손손 부강번영하는 나라로, 그 어떤 대국도 감히 넘겨다보지 못하는 나라로 되게 하려는
오늘 우리 혁명은 힘차게 전진하고있지만 이에 반발하는 제국주의반동들과 그에 추종하는 적대세력들의 집요한 도전과 부닥치는 난관으로 하여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은 장기성을 띠게 되였다.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을 각오해야 하는 이길에서 우리 당이 결심한 정면돌파전의 대결단에는 봉착한 난관앞에서 꿋꿋이 뻗치고 서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적대세력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가하고
항일의 나날에 구현된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술과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은 다같이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책동을 타승하고 끝까지 싸워이기려는 불굴의 투쟁정신과 기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맞받아나가는 배짱으로 일관되여있다.
누가 누구를 하는 제국주의반동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피동적인 방어는 곧 자멸의 길이다.
영광스러운 항일무장투쟁사는 역경에 처할 때마다 어떤 일이 있든지 이 고비를 이겨내고 혁명을 다시한번 상승시키자, 누가 승리자가 되는가 두고보자는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투쟁해오신
1930년대 전반기 갓 창설된 유격근거지에 대한 일제의 악착한 《토벌》책동을 짓부시고 승리를 안아온 소왕청유격구방어전, 국제당의 《열하원정》계획을 단호히 거부하고 국내와 림강, 몽강일대에서 벌린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류동작전, 혁명의 계속앙양을 위한 력사적인 남패자회의와 고난의 행군의 단행 등은 그 어떤 불의의 정황과 난관앞에서 사소한 주저나 비관도 없이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오신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에는 억천만번 죽더라도 국가의 존엄과 민족의
우리 당은 국가의 근본리익과 근본적으로 배치되는 요구를 내대고 강도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는 미국의 파렴치한 행위앞에서 티끌만 한 양보나 타협도 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받아나갈 단호하고 강경한 태도를 온 세계앞에 천명하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가 편하게 살도록 가만두리라는 꿈은 꾸지도 말아야 한다, 오직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 객관적요인이 우리에게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 이것이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을 신념을 지닌 우리 당과 인민의 선언이였다.
민족의 자주권을 사수하기 위한 결사전을 선포한 우리 당의 불굴의 기상과 담력은 항일의 전장에서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승리의 길을 헤쳐오신 백두산
우리는 정면돌파전에 관한 우리 당의 사상을 뼈속깊이 새기고 교육혁명의 시대에 맞게 나라의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데서 자기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