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만장일치로 채택된 결정

 2019.7.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온갖 지성과 정열을 다 바쳐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더욱 숭엄하게 꾸리며 수령님장군님을 태양의 모습으로 높이 모시는 사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로동신문 주체101(2012)년 8월 8일부에는 중국 마카오에서 진행된 국제김일성기금리사회 제3차회의 결정이 실렸다.

국제김일성기금을 김일성김정일기금으로 확대개편하며 김일성김정일기금의 본부를 평양에 둔다는것을 결정한다는것이였다.

신문, 방송, TV를 통하여 국제김일성기금을 김일성김정일기금으로 확대개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우리 인민은 물론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는 사업을 전인류적인 사업으로 진행하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일이라고 하면서 저저마다 자기들의 진정을 바칠 의사를 표시해왔다.

이 결정이 채택되게 된데는 참으로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었다.

피눈물의 해인 주체100(2011)년 12월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을 잃은 비통함으로 몸부림치며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모시는 사업과 위대한 장군님을 생전의 모습으로 모시는 사업에 써달라고 하면서 자기들의 충정의 마음이 담긴 많은 자금을 저저마다 나라에 바쳤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그 자금을 모두 인민들에게 되돌려주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하지만 그후에도 인민들의 이러한 지성은 그치지 않았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영생을 기원하며 많은 자금을 보내여왔다.

이것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지는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그리움과 충정의 집중적인 반영이였다.

그러나 만민의 뜨거운 지성이 담겨진 이 자금들을 어떻게 하면 절세위인들에 대한 우리 인민과 전세계 인류의 다함없는 충정과 칭송의 마음으로 승화시키고 정치적의의가 있게 수령영생위업실현에 리용하도록 하겠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생각해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심중은 그렇지 않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서거 100일 중앙추모대회가 끝난 직후인 3월 27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절세의 위인들을 끝없이 흠모하며 천세만세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뜨거운 마음을 깊이 헤아리시고 금수산태양궁전관리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어느 개별적인 단위에서 보장하는 식으로 할것이 아니라 전민족적인 기금 같은것을 창설하여 보장하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국제김일성기금은 이미 있는것만큼 김일성김정일기금이라고 한다든가 아니면 다른 이름을 달아 전체 조선민족이 관심하는 기금 같은것을 창설하는 문제를 해당 부문에서 협의해볼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그리고 5월 14일에는 금수산태양궁전을 관리운영하는데 드는 자금보장은 문제로 되지 않지만 전민족적인 기금을 창설하여 금수산태양궁전관리운영을 전민족적인 관심속에서 해나가도록 하는것이 좋겠다고 또다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이후에도 김일성김정일기금위원회의 기구체계와 활동방향과 관련하여 여러차례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뿐만아니라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과의 사업을 맡아볼 지부들을 필요한 나라와 지역들에 내오도록 하며 해외동포들을 비롯한 외국인리사회성원들이 요구하면 그들과 협동하여 사업할 우리측 기금위원회 성원들을 파견하는 문제 등 기금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갈수 있는 필요한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이해 8월초 중국 마카오에서 진행된 국제김일성기금리사회 제3차회의에서 국제김일성기금을 김일성김정일기금으로 확대개편할데 대한 결정이 만장일치로 채택되게 되였다.

이렇게 김일성김정일기금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에 의해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관심하고 도덕의리를 다하는 충정과 그리움의 기금으로 창설되게 되였다.

김일성김정일기금이 창설됨으로써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기 위한 사업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전체 조선민족과 전인류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진행해나갈수 있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