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반제자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

 2024.3.2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제자주는 정의이고 진리이며 존엄과 주권, 평화와 안전은 이 길에서만 굳건히 수호될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인민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5개년계획완수의 실천적담보를 확정지을 2024년의 진군을 개시한 중요한 시기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시정연설에서 반제자주는 정의이고 진리이며 존엄과 주권, 평화와 안전은 이 길에서만 굳건히 수호될수 있다고 하시면서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 투쟁해나가려는 우리 공화국의 립장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반제자주가 우리 공화국의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되는것은 우선 그것이 정의이고 진리이며 정의와 진리가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기때문이다.

반제자주위업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배격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정의의 위업이다. 반제자주위업이 정의의 위업으로 되는것은 바로 반제자주사상이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위대한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기때문이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것은 사회적인간의 본성이다. 바로 인류력사가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 의하여 발전한다는것은 주체사상에 의하여 밝혀진 사회력사발전의 합법칙성이며 그것은 실천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때문에 주체사상을 따라배우며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나아가는것은 현 시대의 막을수 없는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 현시기 세계적으로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4개의 지역연구소, 천여개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결성되여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이 광범히 벌어진 사실들은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위대한 주체사상의 견인력과 생활력이 날이 갈수록 더욱 힘있게 과시되는 가운데 그에 기초하고있는 정의로운 반제자주위업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은 력사발전의 어길수 없는 법칙이다.

반제자주가 우리 공화국의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되는것은 또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평화와 안전이 반제자주의 길에서만 굳건히 수호될수 있기때문이다.

반제자주적립장은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며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의 운명을 자기 민족, 자기 인민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혁명적립장이다.

반제자주적립장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운동에서 반드시 견지하여야 할 기본립장의 하나로 되는것은 혁명운동이 온갖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나려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에 의하여 일어나며 인민대중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활동에 의하여 추진되여나가기때문이다.

반제자주는 필연코 제국주의와의 힘의 대결을 동반한다.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하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고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해 미쳐날뛴다.

이러한 조건에서 제국주의에 대한 비타협적인 투쟁정신, 혁명과 건설을 자기가 책임지고 자기의 힘으로 끝까지 수행하겠다는 투철한 태도를 기본내용으로 하는 반제자주적립장을 떠나서는 인민대중의 혁명운동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주체15(1926)년 10월 17일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참다운 공산주의혁명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반제혁명투쟁강령을 제시하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때로부터 근 한세기에 걸쳐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승리적으로 전진하여 온 우리 혁명의 전 력사적과정은 반제자주적립장을 절대적이고도 일관하게 견지해나갈 때만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그것은 특히 우리 혁명이 가장 준엄하였던 지난 세기 90년대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를 통해 다시금 깊이 체감하게 된다.

반제자주적립장을 고수하는것이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처럼 우리 당과 인민앞에 자주적인민으로 존엄있게 사느냐, 또다시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하는 사생결단의 문제로 첨예하게 나선 때는 일찌기 없었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주권, 평화와 안전을 지키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계속 힘있게 전진시키는가, 그렇지 않으면 좌절되는가 하는것으로 하여 우리 혁명의 운명이 가장 준엄했던 바로 그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반미대결전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주시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심으로써 우리 인민을 비롯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반제투쟁사에 영원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하기에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는 인류의 반제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를 어떻게 지키고 빛내여나가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위업의 강화발전과 반제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인의 거대한 업적은 인류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으며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위대한 김정일각하는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적으로 령도하여오신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이시다, 그이께서는 장장 수십년동안 한 나라, 한 지역의 범위를 벗어나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반제자주를 우리 혁명의 생명선으로, 우리 국가의 국권수호, 국익사수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고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전횡을 짓부시며 존엄높은 자주의 강국으로, 반제자주의 보루로 더욱 높이 솟아 빛나고있다.

바로 세계 진보적인류가 한결같이 높이 우러러 칭송하는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반제자주의 대하가 계속 줄기차게 흐르고있으며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주권, 평화와 안전이 굳건히 수호되고 우리 공화국은 반제자주의 보루로, 기적의 나라로 세계 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하고도 일관한 제1국책으로 틀어쥐고 불법무법의 이중기준으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무참히 유린하고 침탈하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의 극악한 자주권침해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 평등과 호혜에 기초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고 새로운 국제질서를 수립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