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새시대 천리마정신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하루빨리 앞당겨나가는 애국의 정신

 2026.8.2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에서 당중앙위원회가 맡겨준 기계제품생산을 제2의 천리마정신창조과정, 대중적기술혁신과정으로 전환시켜 전례없는 혁신을 창조한 룡성로동계급의 영웅적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며 그들이 발휘한 투쟁정신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내세워주시였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은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하루빨리 앞당겨나가는 애국의 정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하루빨리 앞당겨나가는 애국의 정신이라는것은 무엇보다먼저 모든 사람들이 애국이자 혁명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투쟁해나가는 사상정신이라는것이다.

룡성의 로동계급은 애국이자 혁명이며 조국의 부강번영속에 자기들의 오늘과 행복한 래일이 있다는것을 굳게 확신하였기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치는 열렬한 애국심을 간직할수 있었다.

애국이자 혁명이라는것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이룩하기 위한데 혁명의 목적이 있으며 전체 인민의 불같은 애국심에 의하여 우리 혁명이 승리적으로 전진한다는것이다.

애국의 마음들이 합치고합쳐질 때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고 우리 국가의 위상이 만방에 떨쳐질수 있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은 대상설비생산을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사업으로가 아니라 우리 국가의 존엄과 명예를 내건 정치적사업으로 여기고 애국의 열정과 지혜를 깡그리 바치는 과정에 창조된 열렬한 애국정신이다.

당중앙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룡성로동계급이 제작한 대형압축기는 단순히 부분품들의 결합이 아니라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쉬임없이 일하고일해도 만족을 모르고 바치고바쳐도 진함을 모르는 무한한 열정, 나라의 번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만 있다면 그 누가 시키는 사람, 보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만사를 제치고 국사에 정성과 헌신을 고인 애국의 결정체이다.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자기 손으로 일떠세워야 하며 얼마든지 건설할수 있다는것, 바로 이것이 애국으로 불타는 룡성로동계급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이것은 전체 인민의 불같은 애국심이야말로 강국건설에서 승리의 근본요인이고 위력한 원동력으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하루빨리 앞당겨나가는 애국의 정신이라는것은 다음으로 생의 순간순간을 참다운 애국으로 일관시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나가는 사상정신이라는것이다.

생의 순간순간을 참다운 애국으로 일관시킨다는것은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조국을 마음속에 소중히 안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생의 전 과정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깡그리 다 바쳐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자기의 부모처자와 자기가 나서자란 고향이 있으며 그것을 통하여 조국과 련결된다. 그런것으로 하여 사람들은 자기의 부모처자와 친척, 친우들에 대한 사랑, 자기 일터에 대한 사랑 그리고 고향땅의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고 아끼며 사랑하는 사상감정을 지니게 된다. 애국은 바로 이러한 자기 조국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정서적인 사상감정이 합쳐지고 융합되여 이루어지는 숭고한 사상감정으로서 특별한 생활계기는 물론 일상적인 생활과정을 통하여서도 표현된다. 자기 고향과 일터, 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을 비롯하여 당의 령도밑에 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의 모든것에 정을 붙이고 그것을 뜨겁게 사랑하며 그를 위해 바치는 마음이 다름아닌 조국에 대한 사랑, 열렬한 애국의 마음인것이다.

생의 순간순간을 애국으로 일관시킨다는것은 자기 조국을 언제 어디서나 마음속에 소중히 안고 변함없이 열렬히 사랑한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은 과학자, 기술자이건 로동계급이건 일군이건 누구나 나라의 발전을 위함에 생의 순간순간을 바치려는 애국열의로 분출된 숭고한 정신이다.

사명감과 굳센 의지를 가지고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함이 없고 큰일, 작은일 가리지 않으며 오직 조국의 륭성번영에 자기의 깨끗한 량심을 묻어가는 한생이 진정으로 애국에 사는 한생, 애국으로 일관된 한생이다.

하기에 새시대 천리마정신이 창조되던 나날 룡성의 로동계급은 누구나 생의 순간순간을 애국으로 일관시키며 설비생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국가의 강대함은 그 어떤 특별한 힘에 있는것이 아니라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안받침된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은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일해나가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유익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 로력혁신자들의 애국의 마음들에 떠받들려 더욱 떨쳐지고있다.

참으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집행해나가는 애국의 정신이야말로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도 없는 조선의 정신이다.